'서울 동부 최초 특수학교'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 [포토]

입력 2025-10-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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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시삽식을 갖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시삽식을 갖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열린 동진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서울 중랑구 동진학교 부지에서 신축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동진학교는 서울 동부지역에 최초로 세워지는 특수학교로 지난 2012년 설립계획을 세웠지만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9차례나 후보지 검토를 거치고 나서야 2019년에 현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2027년 9월 개교 예정인 동진학교는 18학급, 111명의 지적장애 등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공간 외에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도서관·카페 등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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