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프리미엄 한식 식음(F&B) 매장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31일 한식당 ‘남파고택’ 2호점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남파고택은 200년의 역사를 지닌 전남 나주의 고옥으로, 밀양 박 씨의 후손이 거주하며 종가 전통의 ‘내림음식’을 이어오고 있다. 남파고택의 종부(강정숙)와 차종부(김선경)가 3년간의 긴밀한 협의 끝
롯데건설은 베트남에 건설 중인 복합쇼핑몰 '롯데몰 하노이'에 친환경 콘크리트 4만6000㎥를 타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콘크리트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결합재인 시멘트 사용량을 50%로 줄이고, 플라이애시와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각각 20%, 30% 늘려 만들어졌다.
플라이애시는 석탄을 연소시킬 때 공기 중에 섞여 나오는 석탄재를 말한다. 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 위안과 특별한 경험을 위해 아트 전시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롯데쇼핑이 MZ세대를 겨냥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롯데월드몰은 올 봄 소비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공간 기획 전시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과 문화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고객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우선
오프라인 유통가가 젊고 프리미엄화 전략으로 대대적으로 환골탈태에 나서고 있다. 최근 들어 오픈하는 점포명에 외국어 이름을 붙이는 것도 그 일환이다.
신세계백화점이 36년간 사용하던 영등포 이름을 타임스퀘어점으로 변경했고, 현대백화점은 남양주에 위치한 프리미엄 아웃렛을 스페이스원으로 정했다. 여기에 롯데쇼핑은 의왕 롯데몰을 타임빌라스로 확정하고, 최근
6일 점심 무렵 롯데몰 수지점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사장님을 찾자 주방에서 양손에 고무장갑을 낀 채 “제가 점주입니다”라며 김 모(63) 씨가 나왔다. 최근 종업원을 줄여 카운터도 보고 주방 일도 본다고 했다. 김 씨는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너무 안 돼 직원을 5명에서 3명으로 줄였다”며 “임차료는 고정적으로 나가는데 주말 장사까지 못하게 하면 (쇼핑몰
1년 걸릴 복합쇼핑몰 심의가 8년 동안 묶였다. 통상 복합쇼핑몰은 지자체의 심의 과정을 1년으로 잡고, 건설 일정을 2~3년으로 예상한다. 강산이 바뀔 만큼 세월이 흐르며 세상은 변했고, 심의 과정에서 쇼핑 시설 비중까지 줄어들며 당초 계획은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지난달 말 서울시 도시건축 공동위가 심의를 가결한 상암 롯데몰 얘기다. 2013년 롯데가 쇼
8년째 표류해오던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쇼핑몰 개발이 속도를 내게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는 이날 롯데쇼핑의 상암 롯데몰 심의를 가결했다. 앞서 마포구청은 지난달 17일 내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상암 DMC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심의하고 롯데 측에 ‘개방화장실 확보’와 ‘가감속차로 확보 검토’
백화점과 마트, 슈퍼 등 비효율 점포에 칼날을 대고 있는 롯데쇼핑의 효율화 작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롭스 사업을 롯데마트에 편입하는가 하면 롯데자산개발 쇼핑몰 사업을 인수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롯데쇼핑은 롯데자산개발 쇼핑몰 사업을 인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자산개발이 운영하는 복합쇼핑몰의 인적·물적 자산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롯데
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10일 서울 도심에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일부 보수단체의 ‘드라이브 스루’ 차량 시위가 진행됐다. 이들은 개천절 당시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다만 대규모 집회 강행이나 충돌 등은 일어나지 않았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경석 목사가 이끄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새한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5
◇서울 강서구 등촌동 715 등촌동아이파크 108동 401호
서울 강서구 등촌동 715 등촌동아이파크 108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월 준공된 등촌동아이파크는 25개동 1363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13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등촌2동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71 센트라우스 117동 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1월 준공된 센트라우스 아파트는 17개동 1094가구 규모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 85㎡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평초등학교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 및 업무상업시
롯데그룹은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고 있다.
먼저 롯데홈쇼핑은 26일 부산·경남 지역 중소 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한 특별 생방송 ‘힘내요 대한민국’을 서울 양평동 본사와 부산 해운대를 연결한 이원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에 앞서 4월에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건설은 1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아파트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1100가구로 조성된다. 최근 수요의 니즈에 맞춰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사이버
현대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 2차에 이어 세 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전용면적 84~156㎡ 1100가구로 조성된다.
송도국제신도시에선 최근 교통망 개발사업이 다수 진행되고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이 29일부로 ‘롯데몰 광명점’으로 바뀐다.
2014년 오픈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도심형 아울렛으로 자리잡았지만,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복합 쇼핑 문화 공간인 ‘롯데몰 광명점’으로 거듭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작년부터
롯데건설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 서호 인근 스타레이크 신도시 부지에 6성급 호텔을 조성하는 'SND 스타레이크 프로젝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건물은 지상 최고 40층, 최고 높이 164m로 6성급 호텔(333실)과 서비스드 레지던스(317실), 오피스,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수주 금액은 약 3500억 원에 달한다
롯데월드몰과 롯데몰이 10일까지 SNS콘텐츠를 제작하고 포스팅해 쇼핑몰을 알리는 서포터즈 ‘몰입’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될 서포터즈는 6월부터 8월까지 직접 쇼핑몰을 체험하고 이용 노하우를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등 SNS상에서 롯데월드몰ㆍ롯데몰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정기적인 오프라인 간담회를 진행해 쇼핑몰을 위한 다양한 의견
롯데자산개발이 ‘착한 임대료’ 행렬에 동참한다.
롯데자산개발은 롯데월드몰, 롯데몰 등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점포 내 중소 파트너사의 3월과 4월의 임대료를 최대 30% 인하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총 760여 개의 중소 파트너사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이는 전체 브랜드의 약 67%에 달하는 수치다.
롯데몰은 입점 브
유통업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도 이같은 유통업계 캠페인에 적극 호응하며 농수산물 구매량을 늘리고 있어 '착한 소비'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같이 사는 가치 소비’ 기획전을 통해 제때 출하되지 못한 현지의 친환경 농산물과 축산물, 화
롯데월드몰이 지하 1층에 모형업체 타미야의 ‘프라모델 팩토리’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어린이와 함께 키덜트(kid+adult) 고객들의 취향 저격 아이템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먼저, ‘타미야 프라모델 팩토리’는 자동차, 바이크, 밀리터리, 비행기 등 프라모델과 무선조종(RC) 자동차, 미니카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중이다. 고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