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 산하 디지털금융협의회(협의회)는 새 회원사로 펀다를 승인했다고 12일 발표했다.
4번째 회원사가 된 펀다는 국내 유일의 자영업자ㆍ소상공인 대출 전문 P2P금융기업이다. 상점 매출 분석을 통해 대출자의 상환 능력을 평가해, 매출이 우수해도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자영업자ㆍ소상공인들에게 연 10%대의 중금리
Q. ‘임팩트 투자’는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낯설은 개념이다. 임팩트 투자에 대해 설명한다면
[제현주 대표]임팩트 투자는 단순히 말하자면,투자를 통해 재무적 수익률 뿐만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임팩트를 함께 추구하는 투자다.
임팩트 투자를 추구하는 벤처캐피털로서 옐로우독은 비즈니스의 혁신을 통해 사회적 선순환을 일으키는 기업에 투자
P2P금융기업 렌딧은 크레비스-라임 임팩트 벤처펀드, 옐로우독,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알토스벤처스 등 국내외 벤처캐피털(VC)4곳으로부터 총 7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제까지 렌딧이 유치한 투자금은 총 243억 5000만원으로,이는 국내 P2P금융기업 중 최대 규모다.
특히 알토스벤처스는 지난 2015년 4월 15억원의 시
개인 P2P 신용대출업체 모임인 디지털금융협의회가 새 협회 운영을 공식 선언했다. 기존 협회인 한국P2P금융협회와 업계 양분이 현실화돼 앞으로 주도권 경쟁이 예상된다.
디지털금융협의회는 5일부터 새 협회를 발족하고 렌딧 김성준 대표를 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디지털금융협의회는 5월부터 새 협회 준비위원회를 운영해왔다. 독자적인 자율규
개인신용대출 중심 P2P금융사 협회 준비위원회인 가칭 ‘디지털금융협회 준비위원회’(준비위)가 10일 자산 신탁 의무화와 위험 자산 투자비율 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자율규제안을 발표했다.
준비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자율규제안과 관련해 “규제안의 핵심은 고객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방안을 의무화하고, P2P금융사가 취급하는 위험 대출 자산의 비율
최근 P2P 업계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제도권 금융 편입을 위한 준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일부 업체가 부실 논란을 겪으면서 업계는 소비자 보호에 집중하는 가운데 28일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돼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바른미래당 박선숙 의원은 P2P 업체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게 신용제공이 불가능하게 하고 투자자 예탁금을 별도 예치하
개인신용대출 중심 P2P금융사 협회 준비위원회인 가칭 ‘공유경제를 위한 디지털금융협회 준비위원회’(준비위)가 9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30%로 제한하는 자율규제안을 발표했다.
렌딧과 8퍼센트, 팝펀딩 등 개인 신용대출 중심 P2P사들은 기존 한국P2P금융협회를 탈퇴하고 새 협회 조직을 준비해왔다. 준비위 측은 이날 발표한 첫 번째
현재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P2P 관련 협회는 단 한 곳도 없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P2P금융협회가 인가를 신청한 상태지만, 이 협회가 정식 인가를 받긴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위에 등록되는 협회라면 대표성을 띠고 있어야 한다”면서도 “한국 P2P금융협회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P2P협회 내부 잡
P2P(Peer To Peer·개인 간)업계가 ‘개인 간 금융’이 아닌 부동산 대출에 ‘올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금리 대출로 소상공인·스타트업 등 대출 사각지대에 기회를 제공하자는 본래 도입 취지가 무색하게 P2P업체 10곳 8곳은 부동산 대출 쏠림 현상이 심각했다. P2P업계 위기의 불씨가 부동산에서 시작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P2P업계 전체
“중소기업과 벤처로 자금이 흘러갈 수 있도록 이제 독과점적인 금융 산업도 경쟁체제로 전환하고 혁신적인 서비스와 경쟁을 유도해 금융 산업에 자유로운 진입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금융위원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최종구 금융위원장에게 “여전히 많은 중기가 재무제표 위주 심사와 담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혁신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금융위원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금융애로 해소 및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산업은행 이대현 수석부행장, 기업은행 임상현 수석 부행장 등이 참석했으
똑부러진 목소리와 열정이 담긴 눈빛. 이혜민(35) ‘핀다’ 대표는 3차례의 창업 경험으로 잔뼈가 굵은 스타트업 대표답게 인터뷰 내내 뚜렷한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창업 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그가 선택한 네 번째 창업 아이템은 바로 ‘금융’이다.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하고 금융도 쇼핑하듯 이용하자 = “정보 격차가 가장 심한 분야는 금
테라펀딩·루프펀딩·렌딧·펀딩플랫폼 등 온라인 P2P(Peer to Peer)대출 플랫폼 업체들이 돈 빌린 사람의 채무 연체에 대해 자의적인 채권추심과 일방적인 계약해지, 투자손실 면책 등의 불공정 약관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1개 온라인 P2P대출 플랫폼 사업자의 투자자 이용약관과 홈페이지 이용약관 등을 직권심사, 7개 유형의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P2P금융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국내 선도 P2P금융기업들이 잇따라 투자유치에 성공하면서 P2P금융업의 성장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니스트펀드는 지난해 신한은행으로부터 투자받은 데 이어 국내 굴지의 금융기관들로 부터 60억원을 추가 투자 받아 주목받고 있다. 어니스트펀드를 비롯해 렌딧, 펀다, 8퍼센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부실장이 한화그룹의 차기 성장 동력인 핀테크 사업에서 10개월 만에 성과를 거뒀다. 작년 4월 처음 논의가 시작된 이후 11월 양해각서(MOU) 체결 및 조인트벤처 본 계약을 체결한 것. 이에 따라 경영 보폭을 넓혀온 김동원 부실장의 행보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한화그룹은 지난 4일 중국 디안롱(点融)사
한화그룹이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또 올해 안으로 국내 대출 마켓 플레이스 사업을 시작하고 향후 베트남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11월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는 중국 디안롱(点融)사와 핀테크 사업 추진을 위한 조인트 벤처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S&C 김용욱 대표이사와 디안롱의
핀테크 기반 P2P 금융기업 렌딧은 총 15억원을 모집하는 렌딧 5호 포트폴리오 투자를 2일 수요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렌딧 5호 포트폴리오에서는 총 15억원을 모집한다. 연평균 수익률은 10.08%다. 포트폴리오는 총 89건의 기 집행된 대출건으로 구성되었으며, 포트폴리오 내 대출 건들은 일반적으로 신용등급(NICE 신용등급 기준)이 우수하다고 평가되
개인간 대출 중계 서비스인 P2P대출 플랫폼회사들이 1일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를 결성했다.
협회에는 8퍼센트와 렌딧, 펀다, 어니스트펀드, 빌리, 테라펀딩, 피플펀드 총 7개 업체가 참여했다.
P2P(Peer-to-Peer, 개인건 거래)대출은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돈이 필요한 개인이나 사업자에게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빌려주고
최신 IT 트렌드와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자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는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2015’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개막해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해외 투자자와 연사를 초청해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201
P2P대출(개인간 대출 중개)시장 규모가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운영 중인 P2P대출 주요 기업의 총 누적대출 규모는 약 2700억원으로 나머지 기업들의 대출규모를 추산하면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P2P대출 중개업에 뛰어드는 스타트업도 늘고 있어 앞으로 더 증가할 전망이다.
16일 금융권과 IT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