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두나무가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일부 사업 부문에서 겹칠 땐 경쟁자로 만나게 돼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두나무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람다256은 블록체인 기업 키인사이드와 함께 추진 중인 여행·여가 마일리지 포인트 프로젝트 '밀크'에 '서울공항리무진'과 '딜카'가 신규 서비스 파트너로 추가했다.
서울공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플랫폼 자회사인 람다256이 허가형 블록체인 개발사 키인사이드와 함께 추진 중인 블록체인 여행·여가 포인트 통합 프로젝트를 '밀크(MiL.k)'로 명명하고, 신규 서비스 파트너들을 26일 공개했다.
람다256과 키인사이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밀크' 프로젝트는 여행·여가 업종의 마일리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은 세계 최초로 컨소시엄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니버스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해결 과제로 지적돼 온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은 금융 시스템 전문 개발업체 이포넷(E4Net)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을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이포넷은 람다256의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 '루니버스'를 기반으로 기부 플랫폼 개발 및 확산에 나선다. 기부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은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개발 인프라 서비스를 최대 6개월간 무상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루니버스는 기존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하고, 탈중앙화애플리케이션 (dApp·디앱)을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람다256은 다음달 13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은 23일 ‘제1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 본사 2층 업비트 라운지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는 '우리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자체 서비스 내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기업 또는 응용 서비스(DApp) 개발자를 대상으로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은 새로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Luniverse)’의 베타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1~2차에 걸쳐 총 6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루니버스는 개발자 및 사업자들이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으
“괄목할 만한 핵심 서비스의 등장과 함께 블록체인의 대중화가 가능해질 것이다.”
송치형 두나무 의장은 13일 오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8(UDC 2018)의 오프닝 기조연설을 맡아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실생활에 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해야 한다”고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