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는 ‘전산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감시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전산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술로, 전산 시스템 장비로부터 업무 수행 정보를 수집·분석한 뒤 오류 여부를 판단해 오류 발생 구간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
전산 관리자는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 장비의 보수 시
이글루시큐리티가 엠투소프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융복합관제 영상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리포팅 솔루션 업체 엠투소프트와 자사의 융복합관제솔루션인 ‘라이거-1(LIGER-1) 연동 스마트 기기 영상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융복합관제솔루션인 라이거-1은
국내 주요 보안업체들이 올해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지난 1990년대 벤처 열풍에 힘입어 국내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기업들이 동남아, 일본,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공격경영을 본격화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국내 보안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건실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2009년 800
국제적, 국가적, 사회적 보안위협 요소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해 대응할 수 있는 만능 보안제품이 개발됐다.
보안관리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심각해진 보안문제 해결과 융복합 실현을 위해 개발한 제품 '라이거-1'을 소개했다.
라이거-1은 국가기간망이나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협하는 각종 위험요소들을 한번에 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