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냉장고ㆍ청소기...이마트 TV 판매량 증가세PB 소형가전 인기도 여전....AS 강화해 경쟁력 높여
올해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대형 유통사들의 자체브랜드(PB) 가전제품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기존에는 소형가전 위주로 PB를 선보였다면 최근에는 냉장고, TV 등 대형까지 품목을 확대하는 추세다. 틈새시장인 1~2인 가구를 주 타깃층으로,
코로나19 이후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수많은 캠핑 장비를 갖추는 대신 최소한의 용품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캠핑, 이른바 캠크닉(캠핑+피크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중기업계에서 ‘소형 크기’, ‘소용량’을 특징으로 한 신제품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22일 코멕스는 ‘휴대용 캠핑물통’, ‘캠핑박스’ 등을 신규 출시했다. 휴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 변화를 겪고 있는 유통업계에 영역 파괴 바람이 거세다. 편의점들은 대형마트에서만 팔 것 같은 대용량 제품을 속속 출시하는 반면, 대형마트는 1인가구를 겨냥한 상품 개발 등 사업 확장에 나섰다.
◇ 1/4 과일에 혼족 전용 가전까지...혼족 겨냥 대형마트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연매출은 2
1인가구 증가 트렌드에 따라 이마트가 '일렉트로맨 혼족 가전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혼족 라면포트',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혼족 전기포트'를 각각 4만9800원에, '일렉트로맨 혼족 미니블렌더'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를 시작으로 그릴, 커피메이커, 나이프케어 등 10여 개 프리미엄 혼족 가전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혼족 가전’이 인기를 끌면서 이마트가 이들을 겨냥한 상품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혼족 가전’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혼족 라면포트(4만9800원)’와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혼족 전기포트(4만9800원)’, ‘일렉트로맨 혼족 미니블렌더(3만9800
코로나19로 인한 '홈쿡' 열풍이 비수기인 10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명절 이후는 쿡웨어(냄비, 프라이팬 등)와 테이블웨어(접시와 밥그릇 등)를 비롯해 조리 관련 용품의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이 늘며 수요가 꾸준히 늘어 주목된다. 조리용품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등 조리가전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
SSG닷컴이 ‘잼라이브’에서 다시 한 번 쓱배송 알리기에 나선다.
SSG닷컴은 잼라이브와 손잡고 17일 저녁 7시부터 ‘한여름 밤의 쓱배송’ 테마로 총 7개 퀴즈를 푸는 ‘라이브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잼라이브는 실시간으로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퀴즈를 푸는 유명 라이브 퀴즈쇼 채널이다. 최근에는 퀴즈 풀이 이후 특정 상품을 사용하며 셀링 포인
유진그룹 계열인 이에이치씨가 수도권 도심형 매장 확장에 나섰다.
이에이치씨(EHC)가 운영 중인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매장 ‘에이스 하드웨어’는 지난 14일 4호점인 일산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에 첫 문을 연 ‘에이스 하드웨어 일산점’은 고양시 일산서구에 지상 1층 건물에 영업면적 1035㎡(약 313평형) 규모로 자리잡았다. 일산역에
홈 임프루브먼트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인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유진그룹은 집에 필요한 용품들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에이스 하드웨어 95주년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924년 미국 시카고에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밥솥 크기도 작아지고 1인용 라면 포트도 등장하는 등 ‘혼족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3인용 이하 밥솥 매출은 지난해 9% 증가했고, 올해 5월까지는 21%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3인용 이하 밥솥이 전체 밥솥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년새 2배 가량 증가했다. 2017년 2.9%에 머물렀던
가전 유통 기업들이 자체상표(PB) 상품으로 도전장을 던지며 제조사를 위협하고 있다.
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가전양판 기업들은 몇 년 전만 해도 주방가전을 비롯한 소형가전 위주로 PB 제품을 선보여왔으나 최근에는 TV, 냉장고, 에어컨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처럼 유통업체들이 가전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1~2인 가구
#서울 강남구에서 자취 중인 직장인 김나은(27) 씨는 주로 배달음식이나, 외식으로 식사를 해결했지만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간편식을 구입해 먹고 있다. 김 씨는 “혼자 살다 보니 만들어 먹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남은 식재료를 다 먹지 못해 버리는 경우도 많아 요즘은 간편식을 즐겨 먹는다”며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데우기만 하면 생선구이에서부터 불고기
농심 신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아 3만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라면은 지난 1986년 10월 2일 출시됐으며, 1991년 국내 라면 판매 순위 1위에 오른 이후 한 번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신라면의 누적 매출은 작년 말 기준 식품업계 최초로 10조 원을 돌파했다.
출시 30주년 이벤트는 2달간 진행된다
신일산업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서 자사의 라면포트를 전시해 라면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일산업은 이날 박람회에 △라면포트 △진공믹서 △다용도믹서 △티타늄믹서 △티타늄 멀티믹서 풀세트 △프라이팬 등 6개 제품을 선보였다.
단연 눈길을 모은 건 라면포트. 1리터 용량의 신일산업 라면포트는 라면은 물론, 국,
새학기를 준비하는 자취생 등 1인 가구가 늘면서 2월 대형마트에서 소형 주방가전, 생활잡화, 간편식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는 집계가 나왔다.
홈플러스는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1인용 밥솥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미니포트(0.5ℓ)와 라면포트 매출은 각각 83%, 367%나 뛰었고 청소용품 15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 업계도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 편의점에는 랍스터와 연어, 버버리 숄더백, 60만원대 산양삼환, 건담 프라모델, 이케아 가구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편의점 선물세트도 ‘양극화’ 뚜렷= 7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구매 패턴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진다는 분석에 따라
유통업계가 ‘싱글족’ 지갑 열기에 나섰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1인 가구(싱글족)를 겨냥한 상품 출시와 이벤트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청년, 고령층이 대부분인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이 3~4인 가구보다 높다는 분석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1990년 102만 가구에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