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이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6일까지 ‘설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사업소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 156개 봉사단은 △설 명절맞이 떡국 나눔 △장애인 시설ㆍ적십자사 방문 △복지기관ㆍ저소득가정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게 약 75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남대문 및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설 명절 한마당 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남대문, 동대문 쪽방촌을 방문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쪽방 주민 270여명에게 떡국, 전, 각종 떡 등 다양한 설 음식을 대접했다.
또한 각 상담센터에서 쪽방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와 제기차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이 신규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 사장은 직원들에게 능력계발의 중요성과 로열티를 당부했다.
서 사장은 25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신규직원 14명과 한 시간 동안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 사장은 자신의 좌우명인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를 언급하며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강조했다. 서 사장은 "회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5일 “내년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 3502개를 복지 허브화해 쪽방과 같은 삶의 그늘진 곳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쪽방 상담소인 남대문 지역상담센터를 찾아 쪽방 주민들과 관계자를 격려한 후, 함께 떡국을 나눠 먹으며 이같이 말했다.
황 권한대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설 명절을 맞이해 본사 및 전국 지역본부별로 설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박상우 LH 사장은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행복한 남촌마을)을 방문해 음식조리와 떡국배식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식사를 나눴다.
또 남촌마을에 쌀, 곶감 등 경남지역 특산물을 선물하고, 장애인
한화시스템㈜은 사명 변경 후 처음 맞이하는 설 명절을 기념해 전 사업장 직원들이 지역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사업장에서는 25일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판교연구소 임직원들도 23일 경기도 수원 보훈복
㈜한화는 설을 앞두고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110명을 초청해 떡국과 명절선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떡국을 대접하고 명절인사와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또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지 못한 어르신들께는 직접 방문해 명절 선
롯데그룹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있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2016년 하반기 롯데 신입사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서울후생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자산개발,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용인시 소재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훈 이사장을 비롯한 KEA 사회공헌활동 담당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설맞이 떡국용 가래떡을 손수 썰고,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선물키트를 직접 포장했다. 여기에 이웃에
LG전자가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LG전자는 23일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떡국으로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 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 임직원 30여 명 외에도 LG 디오스 광고모델인 백종원 씨도 함께했다.
LG전자 임직
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와 울트라건설 임직원 등 240명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17년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어린이 안전 우산 만들기’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가 동시에 진행됐다.
양재 AT센터 세계로룸에서는 호반건설 160여명과 울트라건설 임직원 40여명 등 2
신한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본점 회의실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설맞이 특식 키트(KIT)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한생명 직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떡국용 떡, 사골곰탕, 약과, 햄 등을 담아 키트를 제작했다.
완성된 키트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서 후원하
에쓰오일은 19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및 퇴직임원 등 100여 명은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떡국 떡,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 역 일대 쪽방촌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7년 설 연휴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설날인 28일을 포함해 휴장없이 4일간 개장하는 골프장이 36개사, 설 당일만 휴장하는 골프장은 61개사로 파악됐다. 이틀간 휴장하는 골프장도 3개사가 있다.
또한 설 당일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동안 그린피 할인,
신한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원봉사자 20여명은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떡국과 기장밥, 떡갈비 등을 배식한 후 설거지 및 식당 정리 등의 노력봉사를 함께
롯데물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에게 쌀(10㎏) 1500포를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떡국을 대접한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12일 송파구청을 찾아 박춘희 송파구청장에게 저소득층지역주민을 위한 쌀 1500포를 전달했다.
또 17일에는 롯데물산 직원들과 송파구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함께 송파
삼성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대한적십자사 중랑노원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할 10억 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은 이날부터 2주간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600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5000가구를 방문해 밀가루, 된장, 식용유, 참기름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직무정지로 관저에서 칩거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요즘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을 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0일 박 대통령 근황과 관련 “최근 여쭤봤는데 ‘제4차 산업혁명’을 읽고 있다고 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를 맞아 통섭과 융합, 산업과 문화의 시너지에 대한 책”이라고 전했다.
지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계란 품귀 현상에 설 명절에 달걀이 식탁이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설 연휴 떡국, 동그랑땡 등 명절 음식을 장만해야 할 가계의 주름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년 전 5389원이던 특란 30개들이 평균 소매가는 3일 기준 8389원으로 55.7% 뛰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