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설 맞아 쪽방촌에서 봉사활동

입력 2017-01-25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쪽방촌 주민에게 설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쪽방촌 주민에게 설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남대문 및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설 명절 한마당 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남대문, 동대문 쪽방촌을 방문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쪽방 주민 270여명에게 떡국, 전, 각종 떡 등 다양한 설 음식을 대접했다.

또한 각 상담센터에서 쪽방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즐기고 선물을 전달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남대문 쪽방촌에서는 식사 후 미리 배부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등 더욱 풍성하고 훈훈한 설 분위기를 북돋았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매년 명절기간이 되면 쪽방 주민분들은 오히려 평소보다 외로움을 더 타신다고 한다”며 “이번 명절 한마음 잔치를 통해 쪽방 주민분들이 한데 모여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무척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25일과 26일 영등포 및 돈의동 쪽방촌 주민 250여명에게 명절음식을 후원할 예정이며 오는 28일에는 서울역 쪽방촌 주민 300여명에게 명절선물세트를 후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보험사 주총 시즌 개막⋯자사주 소각·활용안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4,000
    • -4.6%
    • 이더리움
    • 3,214,000
    • -6.2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53%
    • 리플
    • 2,167
    • -3.6%
    • 솔라나
    • 132,700
    • -4.53%
    • 에이다
    • 399
    • -6.78%
    • 트론
    • 451
    • +1.12%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4.92%
    • 체인링크
    • 13,500
    • -6.9%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