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1일 열린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에서 모두 860명의 구직자가 1차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박람회에는 모두 261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역예정장병 1400명 등 5200명의 참가자가 현장 구직활동을 펼쳤다.
또 행사 중 열린 창업경진대회에는 8개의 팀이 본선 발표가 진행됐다.
'에벤에셀'팀이 사진,
금융권이 금융개혁의 일환으로 창업 및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협회와 금융회사, 정책금융기관 등 19개 기관이 공동으로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기술금융, 성장사다리펀드, 크라우드펀딩 등 관련 기업에게 우수한 인재를 찾아주고, 구직자에게는 성
전국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 등 5개 금융협회는 다음달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1홀에서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시중은행·국책은행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260개 회사가 참여해 10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회사는 기술금융·크라우드펀
구글은 창업가 공간인 ‘캠퍼스 서울’에서 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구글 글로벌 전문가 위크(Google Global Experts Week)’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각 분야의 구글 직원들이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캠퍼스 서울에 2주간 상주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킹에
야놀자는 오는 25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온ㆍ오프라인연계(O2O) 스타트업들이 모여 상생의 길을 논의하는 공개포럼 '디톡스 어바웃 O2O(D.TALKS about O2O)' 2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차 포럼은 유망 신생 O2O기업들이 참석한다. 디캠프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모집한 신생 O2O기업 중 사전 심사를 통과한 5개 업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M&A) 등 회수시장 활성화와 규제 완화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16일 서울 역삼동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신기술금융사, 창업투자회사,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임종룡 위원장은 "그동안 정책적 노
2016년 5월 4일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봄(GSC 2016 spring)’는 스타트업 컨퍼런스와 부스 전시 외에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상담회가 함께 열린다.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인 벤처스퀘어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스타트업, 창작자,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펀딩업계, 해외진출 지원
국내 O2O(Offline to Online)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협력을 모색한다.
숙박 O2O업체 야놀자는 O2O 연합 구축을 위해 오는 27일과 다음달 25일 이틀간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D.TALKS about O2O’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O2O기업들이 '얼라이언스(allianceㆍ연합)' 협의체를
창조경제 플랫폼 구축 사업이 스타트업 캠퍼스의 문을 열면서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사업은 앞서 2013년 온라인 창조경제타운 조성으로 닻을 올린바 있다.
특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창조경제를 실행할 거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본격 가동하게 됐다. 지난 2년여간 1500억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병관 웹젠 이사회의장이 게임인이 아닌 정치인의 입장에서 게임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병관 의장은 1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계에 입문한 계기, 게임규제 관련 현안, 앞으로 할 일 등을 허심탄회하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는 오는 26일 국내 창업지원기관 실무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코리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코리아 라운드테이블은 ‘스타트업코리아' 참여 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네크워크 모임이다.
이날 행사에선 디캠프, 프라이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구
한국이 아시아 스타트업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구글의 창업 지원 기관인 구글 캠퍼스가 이스라엘과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에 설립된 것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등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올해 역시 한국을 주목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다.
올 3월 미국 MIT 공대가 주최하는 MIT 글로
지난 11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5 창조경제박람회’가 역대 최대의 전시와 행사 규모에 걸맞게 많은 국민이 체험하며 즐기는 창조경제의 대표행사로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조경제박람회는 민간과 정부의 창조경제 성과 및 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창조경제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확산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는 IBK캐피탈과 SBA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1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토는 더크리에이션투자조합을 포함해 총 20억원의 누적 투자 유치를 기록하게 됐다. 직토는 걸음걸이 자세 교정 스마트밴드인 ‘직토워크’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직토는 최근에도 교보라이프플래닛, 네이버 라인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
네이버가 프랑스 정부와 문화유산 보존, 스타트업 육성 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와 플레르 펠르랭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은 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디캠프(D.CAMP)에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문화를 더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 보존 및 스타트업 육성이라는 세 가지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코리아X제주'를 10월 23일부터 2박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스파트업과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네트워킹과 콘텐츠의 지역 확산을 통해 창업 문화에 대한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TIPS창업타운을 중심으로 한 창업기업-투자자간 만남의 장이 열린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19일부터 7일간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창업타운 7 Days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
TIPS창업타운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유망기술 창업팀,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VC) 등이 밀집된 서울 역삼동 일대에 조성된
채용 추천 서비스 원티드를 운영하고 있는 ‘원티드랩’은 KTB네트워크,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17억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5월 원티드를 론칭해 베타버전으로 서비스한 지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원티드는 누구나 자기 전문분야에서 지인을 추천하고 채용 때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오프라인에서 이뤄
바른손카드는 대전에 오프라인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바른손카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5대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온라인 주문이 보편화된 청첩장업계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곳은 바른손카드가 유일하다. 1:1 상담을 통해 보다 쉬운 청첩장 제작을 돕겠다는 바른손카드만의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이달 29일 전국 각 지역의 창업 및 중소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기관들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 창업 및 중소기업 혁신 지원기관장 워크숍'을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이석준 미래부 제1차관, 이관섭 산업부 제1차관 등 부처 관계자와 지방중소기업청장(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