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2025년 HUG 청년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HUG 청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청년위원과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4개 팀의 혁신 제안 연구 발표를 통해 대국민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년위원회는 그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민원실에 민원실 이용 불편 안내문이 붙어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오전 11시 25분 국정자원 대전 본원 내 네트워크와 보완장비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정상화한 서비스는 47개다.
대표적으로 정부24,
현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2026학년도에 이수하게 될 과목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상담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교육부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7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함께학교 누리집’에서 진로·학업 설계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진로·적
새 정부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교과서의 지위가 ‘교육자료’로 격하될 전망인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교과서 발행사들에게 구독료 감면을 요구, 발행사들이 받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기 초 AI교과서 활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데 따른 조치다.
1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지난달부터 AI교과서 발행사들과 만나 3~4월 AI교과서를 사용
대구 용계초·덕화중 AI교과서 활용 현장기기 고장·원패스 가입 및 로그인 등 문제도
이제 집중학습 모드로 바꿀 거예요. 각자 이어폰을 착용하고 문장을 읽고 녹음해보세요.
10일 대구 용계초의 한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수업이 한창이었다. 최희정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디지털교과서(AIDT)를 활용해 직접 문장을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국회와 추진 중인 '하늘이법(가칭)' 입법 관련 상황을 각 시도교육청과 공유했다.
4일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개혁 정책의 현장 안착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17개 시도부교육감과 '신학기 준비 점검단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달 10일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이후 관련
올해부터 고등학교 현장에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는 가운데 교육부가 고교학점제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고교 신입생이 직접 교육과정을 설계해보게 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교육부는 23일부터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22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20일부터 병원·약국 등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진료 등을 받을 땐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그동안 건강보험 적용 시 별도 본인확인 절차 없이 주민등록번호 등을 제시받아 진료 등을 수행했지만, 이날부턴 신분증 없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을 수 없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가 시행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가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이하 스텝)’ 서비스를 개시했다.
10일 코리아텍에 따르면,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최근 스텝 2차 고도화를 마치고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스텝은 국민의 직업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공
취업 후 학자금 상환의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전면 개선된다.
국세청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대출자가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메뉴 구조를 개선하고 간편계산, 디지털원패스 로그인 방식 등을 도입해 20일부터 새롭게 개통한다.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제도(ICL)는 대학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해 주고
행안부, 디지털원패스 구축 등 디지털 전면 전환 선도내년부터 정부세종청사·서울청사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
내년 초 공무원증을 시작으로 ‘모바일 신분증 시대’가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부터 정부부처에서 ‘모바일 공무원증’을 발급해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 사업’ 중간보고회를 10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정부세
특허청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출원할 수 있는 ‘특허로’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둔 특허로(전자출원 홈페이지, patent.go.kr) 개편 작업이 마무리돼 16일부터 본격 서비스가 시작됐다. 새로 선보이는 특허로에서는 상표출원부터 통지서 수신, 수수료 납부, 심사처리 상황 조회, 등록증 발급까
앞으로는 공인인증서 없이 디지털원패스만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원패스(www.onepass.go.kr)는 다양한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아이디 하나로 이용하도록 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세 온라인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서비스를 개선 방안을 마련, 9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