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국가전산망 먹통 나흘째... '47개 서비스 정상화' [포토로그]

입력 2025-09-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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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민원실에 민원실 이용 불편 안내문이 붙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디지털 민원존에서 시민들이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등 발급을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디지털 민원존에서 시민들이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등 서류를 발급받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에서 직원들이 민원실 입구에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의 수수료 면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에서 직원들이 민원실 입구에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의 수수료 면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에서 관계자가 무인민원발급기 복구 확인을 위해 기기 재부팅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에서 관계자가 무인민원발급기 복구 확인을 위해 기기 재부팅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에서 직원이 민원대에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의 수수료 면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우편자동접수기에 접수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민원실에 민원실 이용 불편 안내문이 붙어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오전 11시 25분 국정자원 대전 본원 내 네트워크와 보완장비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정상화한 서비스는 47개다.

대표적으로 정부24, 우체국 금융서비스, 디지털원패스, 전자문서진본확인시스템,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경찰문자 제외), 국가화재정보시스템(부분 복구) 등이다. 복지부 'UniMOHW(유니모) 포털', 환경부 '온실가스 인벤토리', 관세청 '빅데이터 포털', 과기정통부 '인터넷 FC 영업지원' 등도 재가동에 성공했다. 반면 전소된 7-1 전산실 내 96개 시스템은 복구 대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로 이전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아직 복구되지 않은 시스템에 대해서는 재가동 시점마다 네이버·다음 포털 공지와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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