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개 층 규모로 구성산업통상부·KOTRA 주관 지원사업 선정…신세계백화점과 컨소시엄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미국 뉴욕 현지에서 팝업 매장을 열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W컨셉은 10일부터 23일까지(현지 시각) 2주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팝업 매장 'W Together'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 모티브 티셔츠 만드는 ‘커스텀 서비스’ 첫선…서울시·K패션 브랜드 협업태극당·커피한약방·낙원떡집도 그래픽으로…‘서울, 스탠다드’ 정체성 강화
무신사 스탠다드가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에 약 500평 규모의 두 번째 대형 매장을 연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부터 K패션, 지역 식음료(F&B) 브랜드까지 매장 콘텐츠에 담아 단순한 의류 판매점을 넘어 글
제주점, 지역 유일 아미 단독 매장 운영서울점, 플레이 꼼데가르송 신규 입점
신라면세점이 제주점에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 단독 매장을 열었다. 서울점에는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을 입점시켜 글로벌 패션 브랜드 구성을 강화한다.
3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1일 제주점에서 아미 단독 매장이 영업을
프로메코와 유럽 라이선스 및 통합 유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골프의류부터 리빙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 유럽 시장 역진출 가속한국에서 생산한 고품질 제품 현지 판매 병행 추진
형지글로벌이 유럽 유통·제조 기업 프로메코와 손잡고 프랑스 뿌리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유럽 시장 역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형지글로벌은 1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유럽
백화점 주요 점포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 전개전담 스타일리스트팀 구성해 브랜드 간 복합 착장 제안
하고하우스가 온라인 기반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은 편집숍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고하우스는 31일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를 위해 여성 편집숍 ‘리포먼트(REFORMENT)’를 열고 백화점 유통망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리포먼트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
9개 디자이너 브랜드·협회 모여 해외 진출 지원 방향 논의올해 113억 원 투입해 패션쇼·해외 팝업 등 판로 확대 지원
K패션의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지원사업에 반영하는 공식 소통창구가 마련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협회와 해외 시장 진출, 지식재산(IP) 협업 등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디자
명품·젊은 소비층 모인 도산공원…아시아 전략 거점 부상알로 요가·온·스투시도 직영 매장 열고 한국 시장 공략
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해 일명 ‘제니 후드티’로 유명해진 미국 패션 브랜드 ‘매드해피(Madhappy)’가 도산공원 인근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 브랜드 이미지와 가격·상품 구성을 직접 관리하고 한국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부케 오브 하트’ 콘셉트로 의류·액세서리 제품군 확대 구성르세라핌 허윤진 모델 발탁 및 온라인·주요 오프라인 매장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과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겨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잇세컨즈는 브랜드 민주킴과의 협업 신상품을 공개하고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을 시즌
루에브르·오버듀플레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상품 잇달아 출시31일까지 ‘FW 프리오더’…가죽 재킷부터 코트·무스탕까지 선봬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스웨이드가 올가을 핵심 아우터로 떠오르고 있다. 기온이 한풀 꺾이면서 스웨이드 재킷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자 패션 브랜드들도 다양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29CM는 최근 2주간(8월 7~1
프론트로우·루에브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규 컬렉션 공개레더 재킷·가디건부터 가방·신발까지…‘W Only’ 단독 상품도 선봬29일까지 최대 20% 할인…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 제안
W컨셉은 17일부터 29일까지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행사
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4호점 출점더현대, 도쿄 목표매출 30% 웃돌아맘스터치, 日 100개 매장 운영 목표 29CMㆍ로프트, 브랜드 공동 팝업도
한일 소비시장에서 양국 기업들의 ‘교차 진출’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일본에서 팝업을 넘어 정규 매장과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 패션·식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들여와 육성하거
직접 진출 쓴맛 본 K패션… F&F·삼성물산, '현지 파트너·수익성' 중심으로 "샤오홍슈 보고 티몰서 산다"… 왕홍·콘텐츠 중심의 정교해진 쇼핑 패턴팝업스토어부터 현지화 마케팅까지…플랫폼 타고 중국 영토 재확장
중국 패션 시장이 프리미엄화와 세분화로 재편되면서 그동안 중국을 등한시했던 국내 주요 K패션 기업들이 ‘양적 출점’ 대신 ‘현지화 및 수익성’ 위
미스토홀딩스와 손잡고 중화권 사업 확대티몰·청두 이어 베이징 진출…연내 추가 출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가 미스토홀딩스와 손잡고 중국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준지가 미스토홀딩스와 중화권 유통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베이징 싼리툰 타이쿠리에 신규 매장을 열
상품 운송·수출 지원…연내 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일본 정규 매장 기반으로 대만·홍콩까지 거점 확대
현대백화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협력해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일본 내 더현대 매장을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유럽 등 해외 유통 거점을 넓히고, 현지 운영과 수출·홍보를 함께 지원한다.
7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콘
7월 18일 LG전자가 주최한 행사에서 김남영 씨가 입을 열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신제품이 나와도 관심이 없었어요. 어차피 못 쓰는 거니까.” 뇌병변장애로 휠체어와 목발을 번갈아 쓰는 그는 사람들이 신제품에 열광할 때마다 소외를 느꼈다. 나도 그렇게 느낀다. 전기차가 불티나게 팔린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딸은 충전기에 손이 닿지 않는다. 자율주행버스가
서울시가 10년간 운영해 온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하이서울쇼룸'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하이서울쇼룸 입점 브랜드 12개사가 아시아 대표 패션 트레이드쇼인 홍콩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에 처음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쇼룸은 2016년 개관 이후 브랜
무신사 스토어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점 개점하고 거점 다변화 나서360여 평 규모에 80여 개 브랜드 믹스 및 스니커즈 카테고리 강화단독·한정 협업 상품 중심의 익스클루시브 조닝으로 차별화
무신사가 경기·인천 권역의 핵심 상권인 송도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편집숍을 열고 오프라인 거점 다변화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일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약 360여 평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협업해 패션과 뷰티 등 52개 브랜드 현지 고객 접점 마련글로벌몰 베트남어 도입과 통화 추가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W컨셉이 베트남 하노이 한류박람회에서 글로벌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W컨셉은 3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가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한류박람회에서 현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더블유온리(W Only)'를 선보인다. 단독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W컨셉은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단독 브랜드와 상품을 'W Only'로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단독 상품 거래액은 지
“중장년 모델은 젊은 모델과 다릅니다. 45세가 넘어서도 평생 무대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중국의 패션 교육자 벤자민 웅은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시니어 모델의 가능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중장년 모델에게 패션은 5년이나 10년으로 끝나는 짧은 직업이 아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강조했다.
‘빛나는 삶’을 옷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루체비타(LUCEVITA)가 오는 9월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 무대에 오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를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패션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을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행사를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