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기념 단독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혜택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대구점 6층 여성패션 전문관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점 6층 여성패션 전문관을 전체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여성패션과 뉴 컨템포러리 장르 고객 수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대구와 경북 지역 고객 공략에 나선다.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렉토, 시에, 틸아이다이, 아틀리에나인이 대구 상권 최초로 정식 입점했다. 포유어아이즈온리, 부디무드라, LE917 등도 새롭게 들어섰다. 더캐시미어, 누크, 미샤, 쉐르, 송지오파리, 뷰오리 등도 신규로 선보였다. 일라일, 마쥬, 산드로, 띠어리, 메종키츠네, 랄프로렌, 빈폴 등 기존 브랜드도 매장을 재정비했다. 르니나, 헌치, 에민앤폴, 세인트제임스×테바, 오삼삼 등 신규 브랜드 팝업스토어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포유어아이즈온리, 시에, 부디무드라 등은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우마뭉, 루에브르, 스튜디오 톰보이 등은 대구점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호, 미샤, 쟈딕앤볼테르는 금액대별 최대 10% 단독 할인권을 배부한다. 메종키츠네, 마쥬, 산드로, 띠어리, 랙앤본, A.P.C. 등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도 5%에서 7% 금액 할인을 진행한다.
16일부터 21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여성 컨템포러리와 클래식 장르에서 60만원 이상, 뉴 컨템포러리 장르에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신백리워드를 각각 최대 14만, 7만 리워드까지 적립할 수 있다. 26일부터 28일까지는 동일 조건으로 최대 2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혜택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