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일정
▲현대에이치씨엔 합병 ▲아이에이치큐 주주총회 ▲신대양제지 분할 ▲두산 분할 ▲한섬 합병 ▲팜스빌 IR ▲라온피플 IR ▲드림시큐리티 유상증자 ▲녹십자엠에스 유상증자 ▲에이디칩스 유상증자 ▲제이테크놀로지 감자
◇주요 경제 일정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대외 환경이 개선되면서 신흥국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인한 한국 증시 반등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02포인트(0.64%) 오른 2062.22로 장을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17일 앞으로 외국인이 투자할 종목을 주목하는 한편, 실적 개선 섹터를 중심의 투자도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NH투자증권은 16일 두산에 대해 신사업 인적분할로 사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김동양ㆍ고정우 연구원은 “신사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존속법인 두산, 두산솔루스(전지박), 두산퓨얼셀(연료전지)로 인적분할하고, 분할신설법인들 10월 18일 재상장 후 유상증자 통한 설비투자 재원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4일 두산밥캣의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조정했다. 기업 신용등급은 ‘Ba3’로 재확인했다.
유완희 무디스 부사장 겸 선임연구원은 “지난해 재무 레버리지 비율의 추가적인 개선과 향후 1~2년간 대체로 꾸준한 이익 실현 및 충분한 재무 탄력성을 토대로 양호한 재무건전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상을 반영한 것”이라
한국신용평가는 21일 ㈜두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은 두산의 △사업다각화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자체 영업실적 양호, 수익성 둔화 전망 △현금흐름 변동성 및 재무부담 확대 가능성 내재 △부정적 계열요인 확대를 배경으로 밝혔다.
한신평에 따르면 두산은 지난해 면세사업의 영업흑자 전환, 연료전지사업의 외형 확대 등에
한국신용평가에 이어 나이스신용평가도 ㈜두산과 두산중공업 등 두산그룹 핵심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두산중공업의 영업실적 악화와 두산의 계열 지원 부담이 주요 원인이다.
나신평은 20일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대한 정기평가를 시행해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은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한국신용평가는 13일 정기평가를 통해 두산중공업이 발행한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부여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수주 부진 속 수익구조 악화가 진행되고 있다. 2017년 이후 신규 수주가 부진하게 나타남에 따라 매출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의 수주실적도 부진하다. 매출 위축에
나이스신용평가는 22일 두산중공업과 두산건설의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이 ㈜두산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전날 두산중공업와 두산건설은 운영자금 조달 등의 목적으로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두산중공업의 증자규모는 6084억 원(보통주 5432억 원, 전환상환우선주 653억 원)이다. 두산건설의 증자규모는 4200억 원이다. 두산
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659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93억 원을, 기관은 376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944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3포인트(+0.38%) 상승한 2436.6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6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093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일제히 좋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두산엔진 등 주요 계열사의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했다.
19일 두산중공업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76억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3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두산인프라코어는 영업이익은 1112억300만원으로 194.3% 증가했고, 두산엔진은 17억1900만원
박정원 (주)두산 지주부문 회장이 그룹 회장에 올라서면서 두산그룹이 본격적으로 4세 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이로써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개선 및 밥캣 상장 등 산적한 해결과제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오는 25일 열릴 ㈜두산 정기주총에 이은 이사회에서 의장 선임절차를 거친 뒤 그룹회장에 정식
박용만 회장을 이어 두산그룹의 4세 경영체제의 서막을 열게될 박정원 ㈜두산 회장은 두산가(家) 3세 중 장남인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오는 25일 열릴 ㈜두산 정기주총에 이은 이사회에서 의장 선임절차를 거친 뒤 그룹회장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1962년생인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두산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창조경제 박람회(Creative Korea 2015)’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 창조경제 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창조경제위원회 소속 21개 부처 및 11개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기업이 참여하는 창조경제 종합행사다.
두산은 ‘친환경 에너지’와 메카트로닉스’ 두 가
두산은 19일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 태안 본사에서 연료전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연료전지 사업 공동 참여 △발전소 최적 설계를 위한 공동 노력 △연료전지 관련 기술 및 정보교류 △고효율 융복합 연료전지 기술개발, 시스템 성능향상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 전수와 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물 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워터캠퍼스(water campus)’를 개강했다고 2일 밝혔다.
‘워터캠퍼스’는 경남센터의 중점 추진사업 중의 하나인 ‘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달부터 12월 8일까지 경남센터 내 교류공간에서 물 산업 관련 분야의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원)생과 담수‧수처리 관련 중소기업인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동대문 상권 활성화는 지역의 유일한 대기업으로서 두산이 진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26일 서울 동대문구 두산타워에서 열린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출범식에서 “미래창조재단 출범이 면세점 유치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없다고는 못하지만, 재단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계획해왔던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두산은 22일 삼성물산과 부산연료전지발전소용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부산그린에너지㈜가 발주한 부산연료전지발전소용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삼성물산이 EPC업체다.
두산은 또 부산그린에너지㈜와 연료전지 유지보수와 관련한 장기 서비스 계약도 체결할 예정으로 두 건의 총 계약금액은 2800억 원이다.
부산연료전지발전소는 부산 해
초저금리와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축소되며 나타난 박스권 장세에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국내 증시가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한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인 배당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연초 이후 코스피 배당성장50지수는 18% 상승해 코스피 지수의 수익률을 크게 웃돌고 있다. 배당주 펀드자금유입도 코스피가
KB투자증권은 7일 두산에 대해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단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두산 주가는 12월 말 배당락일 이후 12.3% 하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며 “과거 자사주 매입 시점에 5~15% 주가가 상승했던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 역시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