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전 계열사 방문 소통 행보…신년 인사부터 현장 건의 청취“조직 신뢰 높이는 기반은 소통”…13일까지 릴레이 간담회 이어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새해에도 임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조직 내 동심협력(同心協力)을 강조했다. 임직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농협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비대면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영업역량을 강화해, 핵심 고객군에 대한 사업기반을 넓히고 이자이익은 물론 비이자이익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튼튼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행장은 올해 경영
ABL생명은 새해를 맞아 시예저치앙 사장과 자사 FC채널 영업관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FC채널 영업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ABL생명의 주력 채널이자 전통 설계사 조직인 FC채널의 영업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