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 설전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달 만에 와서 팬이랑 기 싸움 하는 유노윤호’라는 취지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유노윤호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담겼다.
공개된 대화에서
소녀시대 써니가 이수만, 유영진 프로듀서의 AI 댄스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전·현직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대거 반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써니는 자신의 SNS에 “칼각! 다음 주 엠카는 함께하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이수만과 유영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최근 데뷔한 걸그룹 A2O LITE
SM타운 러닝 행사 의류 후원
효성티앤씨가 리사이클 기능성 섬유 ‘리젠 아스킨’으로 만든 티셔츠를 1만5000명의 러너에게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오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열리는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들이 입는 공식 러닝 티셔츠에는 효성티앤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추석 연휴는 끝났지만 가요계는 본격적인 축제입니다.
당장 오늘(28일)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시작으로 최예나, 엔플라잉(N.Flying), 엔시티 위시(NCT WISH), 플레이브(P
iM증권은 10일 에스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낮췄다.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과 하반기 실적 공백을 반영한 결과다.
에스엠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4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11% 늘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와 MD·라이선싱 사업 성장,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 효과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SM엔터는 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1.0% 증가한 수치다.
2분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한국 리그(LCK) T1 소속 ‘페이커’ 이상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5일 디즈니+에 따르면 페이커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머더클럽’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1화는 이달 29일 공개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머더클럽’은 AI를 활용한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출연진
삼성증권이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저연차 아티스트의 빠른 시장 안착과 IP·MD 사업 성과 등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하반기 기저 부담과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 하향한 11만4000원으로 조정했다.
13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NCT WIS
배우 엄기준이 일본판 ‘범죄도시’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기준은 “일본판 ‘범죄도시’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마동석이 형이 PD를 한다”라며 “일본 영화인데 한국인 빌런”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올해 국내 증시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K팝 4대 엔터주’가 다시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BTS, 빅뱅, 트와이스 등 메가 지식재산권(IP)들의 활동 재개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면서 증권가는 엔터주의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JYP엔터테인먼트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면서 전 거래일 대비 3.35% 상승 마감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4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M은 1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90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6%, 영업이익 62.2%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도 17.1%로 전년동기 대비 4.8%포인트(P) 상
더 빨라지고 더 다양해진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의 세계. 2025년의 밈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았는데요. 한 번 멈춰 서서 의미를 묻는 순간, 대화는 이미 다음으로 흘러갔죠. 한 장면, 한 소절, 한 문장이 떼어져 상황마다 재조립됐던 밈. 올해는 더 풍성한 ‘밈의 한해’가 됐는데요. 전통 방송보다 OTT와 과거 노래, 유튜버들의 활약이 2025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지금, 같은 과제를 받아든 이들이 상당합니다. 마음에 쏙 드는 2026년 다이어리를 찾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첫 아시아 투어 대미를 장식했다.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고척돔)에서는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 대시: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 첫날 공연이 열렸다.
플레이브는 8월 첫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6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261.6%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 또한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2245억 원, 영업이
그룹 82메이저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0일 82메이저는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 쇼케이스에서 “SM에서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조성일은 “SM에 계신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영광이다.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저희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로 엑소 카이, 아이들 민니와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워터폴즈(Waterfalls) (Feat. 카이 (KAI))’는 이별과 그리움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풀어낸 2000년대 감성의 알앤비(R&B) 팝 곡으로, 헤어짐을 원망하지 않고 언젠가 돌아올 순간을 기다
가수 지드래곤이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옥관 문화훈장을 수훈했다.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성우 배한성, 고(故) 전유성과 함께 옥관 문화훈장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
'골든디스크어워즈'가 한국 대중음악사에 영향력이 있는 인물 40인을 선정하는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을 23일 발표했다.
1986년 첫 회를 시작으로 2026년 40주년을 맞이하는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지난 40년간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주역들을 뽑은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명단을 공개했다. 가요 제작자, 작곡가, 작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K팝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19일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만은 전날(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해 ‘문화 운영체제의 탄생 : K팝, 다음 문명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날 연설에서 이수만은 ‘컬처 퍼스트, 이
●Exhibition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일정 6월 2일까지 장소 대구미술관
전시는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과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 질문한다. 첫 번째 섹션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에서는 미
언제부턴가 TV를 틀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는 젊은 댄스 보컬 그룹들이 자주 보였다. 바로 10대 스타 ‘아이돌’이다. 이제 단순한 인기를 넘어 우상화되고 있는 아이돌의 팬들은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들의 문화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아이돌의 시초라 할 수 있는 ‘H.O.T.’부터 최근 방송을 통해 국민투표로 뽑힌 ‘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서울역 1·4호선 환승 통로에서 서울역 일대의 역사를 그린 만화가 김광성(金光星·62)의 그림이 전시된다. 그의 그림을 보면 ‘참 따뜻하다, 정겹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수묵담채로 그려진 한국적인 특유의 색감도 그렇거니와 세밀하게 그려진 인물과 풍경들에서 오래전에 볼 수 있었던 서울의 옛 질감이 생생하게 느껴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