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4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서 하이킹 행사가족·친구·연인 등 180팀 참가...포레스트 세션·숲속 레스토랑 등 체험
"오늘 하이킹 행사는 단순히 걷기가 넘어 숲의 소리와 공기 향기와 풍경을 오감으로 느끼면서 자연을 더 깊이 경험해 보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경기 포
지엔티파마는 중국 쓰촨 휘유 제약(Huiyu Pharmaceutical)과 뇌졸중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넬로넴다즈 동결건조 주사제’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cGMP)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휘유 제약은 향후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등 다국적 임상 3상(임상명 RENEW)에 사용될 넬로넴다즈 동결건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일 전북 정읍과 고창의 수출 로컬기업을 찾아 글로벌 판로 확대 방안과 중동전쟁에 따른 현장 애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으로 해외시장을 개척 중인 로컬기업의 성과를 살피고 수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정읍의 농업회사법인 모닝팜과 고창의 농업회사법인 글로
농식품부·aT, 도쿄 통합한국관 운영…73개 기업·단체 참가수출상담 1333건·9900만달러…냉동식품·간편식·건강식이 일본 시장서 호응
냉동식품과 간편식, 건강식품을 앞세운 K-푸드가 일본 최대 식품박람회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 내 외식비 상승과 1인 가구 확대, 건강·미용 수요 증가에 맞춘 상품군이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어내면서 한국
셀트리온(Celltrion)이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을 유럽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램시마 정맥주사(IV) 액상 제형은 기존 100mg 동결건조 제형의 ‘램시마IV’과 피하투여(SC) 제형 ’램시마SC’에 더해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선택지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제품이다. 유럽 의료현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보관 및 관리하
셀트리온이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을 유럽에 출시하며 인플릭시맙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은 전 세계에서 셀트리온만 보유하고 관련 특허까지 등록한 제품이다.
셀트리온 북유럽 법인은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인플릭시맙 국가 입찰에서 램시마 정맥주사(IV) 액상 제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 2028년 1월까지 제품
셀트리온(Celltrion)은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ECCO 2026)’에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의 크론병 또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 대상 임상3상 연구를 사후분석한 새로운 결과를 최초 공개한다
셀트리온은 18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6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 참가해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포트폴리오 경쟁력 입증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셀트리온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심포지엄과 포스터 발표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전개한다.
셀트리온(Celltrion)은 판매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램시마는 지난해 글로벌 전체에서 1조4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전역에서의 안정적인 처방세 및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확대에 힘입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가 지난해 글로벌 전역에서 약 1조4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이 확대된 점이 매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유유제약이 영국의 반려동물 동결건조 사료 기업 제임스 앤드 엘라(James & Ella)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제임스 앤드 엘라는 영국 동결건조 펫푸드 카테고리 선도 기업으로, 세인즈버리, 웨이트로즈, 오카도, 아마존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해 영국 내 유통망을 구축했으며, 소비자직접판매(D2C) 구독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유유
유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백신 시장 확대와 주요 파이프라인 상업화에 대비해 제3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제3공장은 유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UNICEF),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에 공중보건 백신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호흡기세포융합
백신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2일 이사회를 열고 글로벌 백신시장 확대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속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시설인 제3공장 건설에 1115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3공장 투자는 유니세프(UNICEF), WHO 등 국제기구 공급을 통해 축적한 공중보건 백신의 안정적인 매출
새해를 맞은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자사만의 기술을 활용한 ‘센슈얼 틴티드 샤인 립 세럼’을, 닥스 액세서리는 바뀐 콘셉트를 반영한 ‘리아백’을 선보였다. 데상트골프는 선수들의 사전 테스트를 반영한 ‘컴포트 골프화’를 공개했고, 남양유업 백미당은 겨울 시즌 한정 ‘딸기 아이스크림’ 메뉴를 내놨다. 연세유업
톱모델 야노시호의 자기관리 비결이 공개되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화보 촬영에 나선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분주한 촬영 준비 과정 중 'This is Salad'라고 적힌 텀블러에 담긴 초록색 음료를 수시로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
손승우 고문‧임형주 변호사전략물자 수출입 통제 대응+컴플라이언스탄소 섬유‧동결 건조기, 함부로 수출 못해양자 컴‧AI 반도체도 ‘수출 통제’전략 물자 신고 안 하면 징역‧벌금수출입 통제 신속한 대응체제 필요핵심‧전략 기술 유출 땐 형사처벌 수위↑비밀유지‧전직금지…출입국기록까지 조회
#. 최근 A 기업은 협력업체 실수로 새로운 수출 통제 대상인 소재를 사
경보제약은 최근 용인시 기흥구에 전임상 연구용 시료를 생산할 ‘ADC(항체약물접합체)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보제약의 ADC 연구센터는 약 2925㎡(885평) 규모로 전임상 시험을 위한 원료의약품(Drug Substance·DS)부터 국내 최초 완제품(Drug Product·DP) 생산라인까지 전주기 ADC 위탁개발생
국내 바이오·헬스케어기업들의 올해 막바지 기업공개(IPO) 열기가 뜨겁다. 수요예측과 청약 단계부터 흥행이 이어지면서 시장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쿼드메디슨,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 등이 이달 중 상장한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무장해 주목받는 기업들이다.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은 12일 코스닥시장에 입성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다중표적 뇌세포보호제 ‘넬로넴다즈(Nelonemdaz)’의 동결건조 분말 주사제 제형 및 제조공정에 대한 미국 특허청(USPTO)의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넬로넴다즈 동결건조 제형의 우수한 재용해성과 장기 안정성이 입증된 기술로, 기존 동결건조 공정에서 발생하던 제형 안정성 문제를
삼성웰스토리는 올리브영의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대표 상품을 구내식당 간편식 코너에서 제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직장인 사이서 메인 음식과 부찬으로 구성된 전통적 형태의 식사보다는 빠르고 가볍게 간편식을 이용하고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즐기는 개인화 취식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웰스토리가 운영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 한식이 대세다. 청정원의 ‘집밥 상차림’ 시리즈, 비비고의 ‘K-푸드 대표 메뉴’, 하림 더미식의 ‘프리미엄 셰프 레시피’까지. 이제 한식은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오늘 바로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이 됐다. 오랜 시간 끓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데우
‘생식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수경(金秀經·75) 박사는 식품기술사, 이학박사로서 1988년에 처음으로 케일을 동결건조, 생식제품을 만들었다. 이후 생식 전문기업 ‘다움생식’을 만들어 30여 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는 최근 를 집필하고 있으며 중국 쪽과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팔순을 향해 가고 있는 나이이지만 여전히 건강을 지키며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