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선생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이 후보는 도올의 이 발언에 대해 "저번에 말씀 하셨다. 소문이 다 났다"고 화답했다.
이 후보는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7시 방송된 도올의 유튜브 채널에서 농촌 지원과 농촌 기본수당 등을 주제로 도올과 37분간 대담을 진행했다.
도올은 이날 이 후보를 향해
도올 김용옥(한신대 석좌교수) 선생의 딸인 사진작가이자 행위예술가인 김미루(36) 씨가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방송을 타면서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루 씨는 사막여행기와 누드사진을 모아 이달 1일 ‘김미루의 어드벤처-사막, 그 빈자리를’이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알렸다. 신간에 사막을 여행하며 찍은 누드사진을 게재한 데다
서울 동작어린이도서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나눔과 기부를 통한 풍성한 개관행사를 갖는다.
지난 1일 초등학교 어린이 1~2학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도서관(생각의 파도 NIE)을 시작으로 △나의 그린 발전소 만들기 △도올이 가족의 책놀이공연 △개관기념 인형극 햇님달님 △과월호 잡지 나눠주기 행사 등이 열린다.
6일에 진행될 그린발전소 만들기는 전기에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이 장군의 손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 의원은 '김두한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 아니다'고 주장한 도올 김용옥 교수에 대해 3일 보도자료를 내고 "도올이 학자로서, 인간으로서 양심이 남아있다면 무책임하게 내뱉은 잘못된 정보를 스스로 수정하고, 가족사를 난도질당한 제 집안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