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해사법 공동학술대회가 28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해양경찰학회,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국립군산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 주제는 ‘해양 안보 위기에 대한 대응과 해사법의 최신 동향’이다.
행사에서는 윤성택 고려대 연구부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임석원 한국해양경찰학회 회장과 김인현 법학전문대학원
“국회 내 전문가 부족으로 관련 입법 쉽지 않아”“450만 명 득표력 통해 각 정당에 어필해야”대통령실 직속 국가해양위원회 설치 필요성도 제기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부산항발전협의회 등 해양 분야 단체들이 해양수산 관련 정책 공약을 제안하고 입법 기능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8일 여의도 오성빌딩 한국도선사협회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해양수산
정부가 한·중항로 외에 모든 항로의 화물운송선사에 긴급경영자금을 총 900억 원 지원하기로 했다. 또 연안 해운선사에 보조금 209억4000만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
해양수산부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해운항만분야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2월 17일 ‘제6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은 "정부가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은 해기사 등 해양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해기사(항해사·기관사) 면허 소지자가 해운·수산업체에 일정 기간 승선 근무하는 것으로 병역의무를 대체하는 것이다.
승선근무예비역은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시
28일 오전 8시 온라인상에는 리비아 호텔 습격·넥슨 엔씨소프트 경영참여·수익공유형 모기지·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박태환 도핑 양성·세월호 생존 학생·해양조사원 도선사협회·육군 여단장·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뺑소니 사고 수사본부 설치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고자 화제의 키워드들을 정리해 소개한다.
○…리비아 호텔 습격..."한
국립해양조사원은 주요 항만 진입수로의 해양사고 예방, 해상교통 안전정보 공유 등을 위해 한국도선사협회와 28일 부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도선사협회와 해양조사원은 주요 항만별 진입로상의 암초, 강한조류, 사고다발 구역 등 위험요소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해도와 수로도서지의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해양조사원은
부산시는 나눔과 사랑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온 시민 9명을 모범선행시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선행시민은 △독거노인 백내장 수술지원, 경로당 의료봉사를 해 온 권영진(53) 휴병원장을 비롯해 △폐지와 빈병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모은 성금을 이웃에게 나눈 이승찬(65) 꽃마을경로당 회장과 이춘심(67) 문현1동 주민자치위원 △
허용범 한국도선사협회 기술고문이 세월호 침몰 관련, 조타수와 항해사가 조류 변동에 미리 대처하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허 고문은 19일 SBS 방송에 나와 “사고 당시 조류의 흐름을 보면 세월호가 병풍도 남단에 도착했을 때, 뱅골수도 남단 위 조류의 흐름이 바꼈다”며 “조류 변동에 미리 대처하지 못하고, 키를 돌리다보니
“우리도 힘들지만 더 힘든 어업인들을 도와야지요.” 불황으로 극심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해운업계가 어업인 돕기에 나섰다.
17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 현대상선, SK해운, 흥아해운, 고려해운, 장금상선 등 10개 선사들이 모여 이날 하루동안 5000만원 어치의 수산물을 구매했다.
선사들이 이같은 ‘통큰’ 구매를 하게 된 배경은 전
해양·수산계 대학생들이 해양사고 모의 심판 경영대회에 모여 자웅을 겨룬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한국선주협회 회의실에서 ‘제8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 한국도선사협회,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한국선주협회, 한국해기사협회, 한국해운조합
해양수산부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해양안전 종합관리 태스크포스(TF) 구성하고 민·관 협업체계를 강화해 해양사고 30%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해수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손재학 해수부 차관 주재로 3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손 차관은 “해수부 부활로 분산되
해양수산부가 최근 잦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그동안 분산됐던 안전행정체제를 일원화해 종합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수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손재학 해수부 차관 주재로 3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손 차관은 “해양수산부의 부활로 그간 각 부처로 분산됐던 일반선박, 어선에 대한 안전 행정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26차 해양사고 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1986년부터 시작한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는 해양사고방지를 위한 신지식·기술 확산과 해양안전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난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도선사협회 허용범 기술고문의 ‘어선과 비어선간 충돌사고 통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