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경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건강한 덕후들을 통해 해당 산업을 조망하는 코너입니다. 덕질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덕후’의 삶도 전하겠습니다. 주위에 소개하고 싶은 덕후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니카로 그 나라의 차량과 관련한 하나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제가 수집하고
“여러분은 지금 타임머신을 타셨습니다. 레드 선.”
1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홍대 롤링홀'을 찾은 관객들이 일제히 최면술에 걸렸다. 관객들이 이끌린 곳은 신촌 롤링스톤즈. 롤링홀의 전신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20년 전 허리쯤까지 오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신촌 롤링스톤즈에서 노래를 불렀던 밴드 시골버스 보컬을 만났다. 이 보컬은 20년 후 ‘
카카오가 28일 이모티콘 출시 8주년을 맞아 한 해의 성과와 트렌드를 발표하고, 플랫폼과 창작자의 동반성장 및 생태계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11월 카카오톡을 통해 처음 등장한 카카오 이모티콘은 감정, 취향, 상황 등을 나타내는 모바일 의사소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잡으며 8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6개의 상품으로 시작한 카
☆ 호라티우스 명언
“역경에 처했다고 상심하지 말고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휩쓸리지 말라.”
로마의 서정·풍자시인. 브루투스를 따라 종군했다가 패해 귀국한 후로 부친의 재산이 몰수되어 생활이 궁핍해 시작(詩作)에 착수하였다.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총애를 받은 그의 시는 유머와 인간미에 가득 차 큰 명성을 얻었다. 그의 ‘서정시집(Odae)’은 로
[덕후의 경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건강한 덕후들을 통해 해당 산업을 조망하는 코너입니다. 덕질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덕후’의 삶도 전하겠습니다. 주위에 소개하고 싶은 덕후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머나먼 옛날, 태초에 '미니언'들이 있었다. 미니언은 인류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지구 상에 존재했다. 미
연말을 앞두고 다이어리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모바일과 온라인이 부상하는 디지털 시대임에도 아날로그 감성 다이어리의 인기는 매년 사그라들 줄 모른다. 커피전문점을 중심으로 시작되는 다이어리 전쟁은 올해도 계속된다. 업계에서는 다이어리가 본래의 용도보다 ‘수집’에 목적을 둔 일명 ‘덕후’가 증가한 데서 인기 배경을 찾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고기와 와인, 맥주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27일까지 ‘마이홈플러스’ 앱을 통해 고기, 맥주, 와인, 펫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 클럽 회원들에게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클럽위크’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2018년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와인에 반하다’를 시작으로 △‘건강클럽
새로운 곳을 보고 느끼는 것이 여행의 전부가 아니다. 궁극적으로 여행은 ‘나’를 조금 더 알게 해주는 일이다. 작가 김영하는 저서 ‘여행의 이유’에서 “그러다 문득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게 되는 것, 생각해보면 나에게 여행은 언제나 그런 것이었다”라고 썼다. 여행의 마력이다.
덕분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나날이 늘고 있다. 19
'심형탁 팔팔덕후'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는 8일 '심형탁 팔팔덕후'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서는 "심형탁이 선택한 혈관팔팔은 국내최초 ㅎㄱㅂㄷㄲ 증가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라는 문제가 나왔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힌트로 "네이버 검색창에 '심형탁 팔팔
우연히 겪은 일이 삶의 궤적을 바꿔놓기도 한다. 재미 삼아 던진 공이 한 소년을 야구선수로 이끌기도, 호기심에 나간 게임대회를 시작으로 프로게이머의 길을 걷기도 한다. 우연히 간 카페에서 자신의 인연을 만났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 않은가.
‘애니 덕후’ 김건우(24) 씨가 그렇다. 고등학교 졸업여행으로 떠난 도쿄. 우연히 간 ‘아키하바라’에서 새로운
판타지 세계관에서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는 '탈 것'이라면 단연 비공정(飛空艇)을 들 수 있다. 하늘에 떠서 유유히 날아다니는 비공정은 그 스케일과 디자인 측면에서 '덕후'들을 흥분하게 할 만한 주요 모티프다. 론칭을 앞둔 모바일게임 '엑소스 히어로즈'부터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둔 '메이플스토리'도 이 비공정을 적극 활용했다.
29일 라인게임즈의 신
국내 화장품 편집숍의 원조인 신세계 ‘시코르(CHICOR)’가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명동에 이어 홍대에 문을 연다.
‘한국형 화장품 편집숍’을 표방하고 2016년 12월 처음 등장한 이후 공격적인 확장세를 펼쳐온 시코르는 연내 30개 매장을 오픈하며 K뷰티를 사랑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코르는 가치 중심 소비를
맥주 마니아 ‘맥믈리에’가 전국 ‘맥덕(맥주 덕후)’ 고객들을 위해 홈플러스에서 판매할 맥주 신상품을 직접 선정했다.
홈플러스는 ‘맥믈리에’가 시음회를 통해 선택한 세계 맥주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맥믈리에’는 맥주와 소믈리에를 합친 말로 홈플러스가 개최한 ‘맥믈리에 콘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맥덕 인증자’를 뜻한다. 지금
소주병 뚜껑 꽁다리를 끊는 게임. 누구나 술자리에서 한 번쯤은 해봤을 게다. 규칙은 간단하다. 돌아가면서 뚜껑 꽁다리를 손가락으로 치고, 끊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승자를 기준으로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나 양옆 사람, 승자가 지목한 사람이 벌칙으로 술을 마신다. 쓰레기를 이용한 오락거리다.
재미를 위한 소재가 누구에게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도구가 된
과금 없이 문자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은 2010년 등장하자 마자 국내 메신저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통화료보다 문자요금이 더 나왔던 시절, 카카오톡은 모바일 기기의 활용성을 급격하게 확장해줬고, 피쳐폰 시대에서 스마트폰 시대로의 전환을 급격하게 이끌어냈다.
하지만, 카카오톡이 처음 등장한 무료 메신저도 아니었고, 이후에도
무덥던 한여름 날씨가 언제 있었냐는 듯, 귓가에 서늘히 스치는 바람이 다가온 가을을 알린다.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다. 바로 '단풍' 때문이다. 이미 전국 곳곳의 산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고, 원색의 등산복을 한껏 차려입은 등산객들은 산으로 향한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달 말부터 설악산부터 시작됐다. 중부지방은 7~16일, 남부지방
[덕후의 경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건강한 덕후들을 통해 해당 산업을 조망하는 코너입니다. 덕질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덕후’의 삶도 전하겠습니다. 주위에 소개하고 싶은 덕후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내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만일 아이언맨 슈트가 내게 있다면 난 지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 완벽한 연주를 추구하기에 조금 깐깐하고 진지하며, 카리스마가 넘칠 것만 같은 인상.
그 역시 음악을 말할 땐 그랬다. 하지만 게임을 이야기할 땐 웃음과 함께 천진난만한 표정이 가득했다. 기자가 만난 ‘게임 덕후’, 진솔(32) 플래직 대표의 알쏭달쏭한 첫 느낌이다.
진 대표는 보수적인 클래식 업계에서 독특한 이
제너시스BBQ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맵덕(매운맛 덕후)'들을 겨냥해 뱀파이어처럼 치명적인 매운 맛의 ‘뱀파이어 치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뱀파이어 치킨’은 BBQ의 ‘세계 맛 좀 볼래’ 시리즈 일환으로 출시됐으며, 프로젝트 1탄으로 미국 내쉬빌 스타일의 매운맛으로 개발됐다. 블러드 레드소스로 맛을 낸 뱀파이어 치킨은 매운맛을 3단계(1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미엄 매장’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1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첫 번째 프리미엄 매장을 정식으로 오픈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미엄 매장’은 국내 백화점 매장에 최초로 입점하는 것이 특징이고,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기존에 운영하던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상품군을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