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 1호점 평일 하루 1000잔 이상 판매…‘원조커피’ 판매 1위연내 도쿄 추가 출점…대만·중국 이어 내년 미국·캄보디아·인도 진출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일본 도쿄에 1·2호점을 잇달아 열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바시 1호점은 평일 하루 1000잔 이상의 음료를 판매하며 초기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 빽다방은 연내 도쿄 추
더본·bhc·이디야, 미·캐나다 진출 속도‘단순 출점’ 벗어나 다이닝·특화메뉴·현지생산 등 다변화물류비 절감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북미 시장 공략의 판을 바꾸고 있다. 기존의 단순 매장 출점이나 완제품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외식 문화에 맞춘 매장 포맷 다변화와 메뉴 현지화, 현지 생산·
"RMR·B2B·해외 사업 확대해 종합식품기업 도약 추진"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가맹점 지원과 신사업 투자로 적자는 이어졌지만 지난해 대규모 상생지원금 집행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2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해외 기업 넘어 현지 식당까지 B2B 접점 확대소스·표준 레시피·조리법 묶어 현지 외식업 공략美·태국 제품 공급 협의 진전…연내 MOU 검토
더본코리아가 백종원 대표를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용 ‘TBK 소스’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해외 식품·유통기업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영업을 현지 외식업체까지 넓히고 미국과 태국에서는 연내 업무협약(MOU
장애 청년 대상 매장 근무 및 직무교육 기회 제공주요 설비 지원 및 가맹비·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 부여
더본코리아가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형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함께 장애 청년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장애 청년에게 실
코카콜라에 이어 농심과 던킨까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하반기 들어 음료뿐 아니라 라면과 스낵, 도넛 등 생활 밀착형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지고 있다.
24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품목별 인상률은 용기라면 6
CJ제일제당 27개 품목 평균 8% 인상오뚜기·롯데칠성도 주요 제품값 조정고환율·원재료·포장재 비용 상승 압박
오뚜기·사조그룹에 이어 CJ제일제당까지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하면서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출고가 인상에 할인·판촉 축소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소비자의 먹거리 물가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16일 식품·유통업계에 따
16일부터 카레·케챂·당면·후추 등 29개 품목 출고가 조정롯데칠성·더본코리아·굽네치킨 등 최근 가격 인상 잇따라원재료·포장재·환율 부담 누적…하반기 먹거리 물가 압박 확대
커피와 외식, 음료에 이어 가공식품 가격까지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오뚜기가 카레와 케챂 등 대표 제품의 출고가를 최대 17% 인상하는 등 최근 주요 식품·외식업체
고유가와 고환율 장기화 여파로 올해 상반기 주요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외식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반면 일부 농산물은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했지만 생산비는 오히려 치솟으면서 농가들은 수익 감소와 비용 증가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환율과 기상 변수 등의 영향으로 먹거리 물가 불안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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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로고 전면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 재정비8월 일본 도쿄 1호점 출점 목표로 해외 사업 확장 본격화중국·대만·미국 등 주요 시장 진출 가능성 다각도 검토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영문 명칭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뵀다.
더본코리아는 해외 소비자가 브랜드를 쉽게 인식하도록 기존 한글 중심 로고에
굽네치킨이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올리며 외식업계의 가격 인상 흐름에 합류했다.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 고환율 부담 등이 이어지면서 주요 외식 브랜드들의 가격 조정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외식 물가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1일 굽네치킨 홈페이지에 따르면 불닭발은 2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2000원, 볼로네제 파스타는 670
빽다방·더벤티, 하반기 일본·미국 1호점 오픈환율·원가 부담에 저가 커피도 가격 인상 시작해외 수익으로 국내 가맹점 재투자 상생 노려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일제히 해외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포화 상태에 이른 내수 시장과 원가 부담에 ‘박리다매’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어려워지자, 해외 진출로 돌파구를 삼는 모양새다.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올해
더본코리아는 전일 서울 서초구 더본코리아 별관 창업설명회장 회의실에서 상생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 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는 지난해 6월 30일 가맹점 대표와 본사 임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3자 협의체로 출범했다.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과 박경준 변호사, 유효상 유니콘경제연구원장 등 외부 전문가들이 합류하면서 객관성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역소멸 위기 현실화 속 지역 개발 필요성이 지속 커지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비가 아닌 ‘그 곳을 방문할 이유’를 찾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더본코리아는 26일 충남 예산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음식과 상권,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개발 모델’을 ESG 경영 차원으로 지속 확대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사업을 본격화했다.
더본코리아는 18일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인근에서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용덕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장, 예산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5월 더본코리아와 대한민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저가 커피 가격 올라고환율·고물가에 고병원성 AI·비료값 상승까지식품업계는 압박 여전⋯소비심리 약세도 변수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고착화하고 중동 전쟁 여파가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외식업계가 미뤄왔던 가격 인상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정부의 강도 높은 물가 안정 기조가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하반기 농산물 가격 오름세까지
소스 11종에 QR코드 적용해 해외 유저 조리법 제공자사몰에서 19일까지 소스 3종 무료 증정 행사 진행
더본코리아가 해외 소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백종원 대표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글로벌 홍보용 한식 유튜브 'TBK' 채널을 본격 운영한다.
10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TBK' 채널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설한 해외용 한식 전용 플랫폼이다. 이 플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550만원을 받아 물의를 빚었던 충북 청주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3월 발생한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과 관련해 청주의 프랜차이즈(빽다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감독 결과를 8일 발표했다. 해당 가맹점은 아르바이트생이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
지난해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1년 만에 유튜브에 복귀한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구독자 597만명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을 통해 콘텐츠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복귀 첫 영상은 대표 쿡방 코너 ‘요리비책’으로, 이른 더위에 맞춰 ‘간장냉국수’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 대표는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버거킹은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호응해 ‘롱치킨버거’를 한정적으로 재출시했고, 노티드는 맛과 시각적 재미를 모두 잡은 ‘두부 도넛 3종’을 내놨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치즈‧커스터드 크림 바움쿠헨 2종’을 공개했고, LF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