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가 충북 충주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식품사업을 확대한다. 동원홈푸드는 물류, 생산, 유통 등을 통합운영할 수 있는 식품종합유통센터를 충북 충주에 신설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다.
동원홈푸드는 14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충청북도∙충주시와 투자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체결식에는 동원홈푸드 신영수 사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
롯데홈쇼핑은 오는 24일부터 ‘비비고’와 ‘배민찬’ 등 가정간편식 전문 브랜드를 신규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가정간편식 시장이 업계 추산 3조 원 규모로 성장했고 롯데홈쇼핑의 지난해 가정간편식 매출이 일반식품의 34% 이상을 차지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간편식 정기배송 서비스’에 이어 올해는 전문 브랜드
과거 자취생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단연코 먹거리였다. 음식 솜씨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 보통은 라면으로 때우는 게 다반사였다. 그러다 1인 가구 증가로 식품·유통업계가 이른바 ‘혼족’을 겨냥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열리기 시작했다. 먹거리 고민 해결을 넘어서 각양각색의 제품 출시로 요일별로 다른 메뉴를 골라 먹
유통과 제조업계 종사자들이 올 한해 유통업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최저임금 인상’을 꼽았다. 이밖에 사드 보복과 영업 규제 등도 10대 뉴스로 선정돼 올해 ‘사면초가’에 내몰린 유통업계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12일 한국체인스토어협회에 따르면 유통·제조업계 임직원 205명을 대상으로 10대 이슈를 조사한 결과 ‘최저임금 인상 충격에 유통·제조업계 대책
‘혼밥’의 의미가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불가피하게 혼자서 때우는 ‘생존’ 개념의 한 끼 의미가 강했다면 이제는 바쁜 생활 속에서도 ‘소중한 나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가 단순한 ‘혼밥족’을 넘어 ‘싱글다이너(혼자만의 만찬을 즐기는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다.
주방생활용품 업체 락앤락은 간편식 전용 조리용기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서울 시내에 대규모 조리공장을 전격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동원홈푸드는 2021년까지 2000억 원대의 국내 최고 HMR 전문 브랜드로 키워갈 계획이다.
동원그룹의 투자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신공장은 기존 더반찬 공장의 장점인 전통적 조리방식은 유지하면서,규모확장을 비롯해 식품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기존의 건강식 전문 온라인몰 ‘차림’을 통합하고, 국내 가정간편식 온라인 쇼핑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일 동원홈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인수한 ‘더반찬’은 회원수가 26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조리장에서 각종 반찬을 비롯해 디저트, 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