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22∼2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18개 전문대학이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고등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한국해운협회는 15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전년도 사업실적과 예산 집행을 승인한 뒤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외항해운업계 대표이사(CEO)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기가 종료된 일부 회장단과 이사진의 연임과 함께, 협회 사무국 양창호 상근 부회장과 이철중 상무의 연임도 확정됐다.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수능이 ‘불수능’으로 평가된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에서는 예년과 다름없는 소신 지원 흐름이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31일 각 대학과 입시업계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3개 대학의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4.11대 1로 집계됐다. 지난해 4.27대 1보
인천시가 대학을 지역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삼아 ‘인천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제5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열고, 올해 RISE 2차 공모사업 수행대학 확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인천형 RISE 사업은 △인천 전략산업 선도 미래인재 양성 △대학 특성화 중심 지·산·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AI 인재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민주시민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ISE센터가 도내 67개 RISE 수행 대학과 함께 지역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공동사업을 논의하는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평가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대학 의견을 직접 수렴해, 지자체와 대학이 동등한 파트너로 정책을 설계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2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경
교육부가 대학 규제 개선을 통해 첨단 분야 중심의 학사·조직 혁신을 이끈 우수 사례로 5개 대학을 선정했다.
교육부는 22일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호서대학교·숭실대학교·건국대학교·한양여자대학교·원광대학교 등 5곳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23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1단계 전문가 평가와
교육부가 인공지능(AI)·첨단 분야 인재양성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 재정지원 사업 전반의 집행 규제를 대폭 손질한다는 방침이다. 대학 현장에서 제기돼 온 회계·정산 부담, AI 기반시설 도입 시 경직된 구매 절차 등 애로사항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0일 “정부 재정지원 사업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절차와 불합리한 기준을
성균관대학교는 서울RISE일반대학협의회, 서울시, 서울연구원과 ‘2025 서울RISE일반대학협의회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본 포럼은 서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 소재 26개 일반대학이 모두 참여해 대학 주도의 지
지역대학 투자 3조1448억…‘서울대 10개’ 8855억AI 인재양성 3348억…AI 부트캠프 40개교로 확대무상보육·0세 반 교사 비율 개선…유보통합 8331억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이 106조3607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정부안(106조2663억 원)보다 94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전년도 예산(102조6000억 원) 대비로는 약 3조7000억
성균관대학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성균관대 RISE사업단이 미래 혁신 산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가 한국항공대학교와 우주의학 탑재체(실험장비)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차년도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에는 김병규·오현웅 한국항공대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 교수가 참여한다.
연구
서울시 AI(인공지능)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이끌고 있는 서울AI재단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드라이브를 건다.
20일 서울AI재단은 14일 성균관대와 '서울의 AI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서울을 글로벌 A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67개 대학·지자체·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경기도형 지산학협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18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 RISE 사업의 출범을 알리고 대학·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행사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가 열리며, RISE 수행대학 인증과 G7
기술보증기금은 6일 국립부경대학교와 부경대 용당캠퍼스에서 '미래산업 선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측이 부산 지역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및 스케일업 지원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부경대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은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4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소관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사업과 현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과 소관부서 국·소·과장 등 시 관계자 35여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각 부서로부터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첨단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
의대 수시지원 대폭감소 ‘착시’현상AI·반도체 성장 맞물린 일시적 관심흔들림 없는 과기·산업 정책 절실해
상위권 수험생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의대 열풍이 한풀 꺾이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작년에 7만2351명까지 치솟았던 의대의 수시 지원자가 올해는 5만1194명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 약대·치대·한의대·수의대를 포함한 의약학계열의 지원자
한 장관, ‘창업 루키 오픈 토크’서 오픈 토론형 간담회 진행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설명전문가 멘토링·지방 소재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요청 나와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1대 1 전문가 멘토링이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다나레’ 채하연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예비·초기 창업가들을 만나 초기 스타트업의 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정책 기획 과정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창업가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진행된 ‘창업 루키 오픈 토크’에서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는 루키들의 목소리야말로 정부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행사는 중기부에서 마련하는 ‘창업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