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KBIZ 중기중앙회 상생룸에서 개최

이번 세미나는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COLiVE 실무위원, RISE 관계자, 대학 보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대학이 지역사회 기여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기세미나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KCCE)와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이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황성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원장이 ‘삼중전환시대 청년층 직업교육’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주제발표 1에서는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 원광희 회장(청주시정연구원장)이 ‘대도시연구원 협의회 활동을 통해 본 전문대학 협력방안’을 발표한다. 주제발표 2에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오득창 대표가 ‘지속가능한 지역 기반 창업생태계 구축 방안’을, 주제발표 3에서는 ㈜모던한 조인선 대표가 ‘한류의 뮤즈가 된 전통문화’를, 주제발표 4에서는 CSR Impact(주) 서명지 대표가 ‘현장에서 작동하는 민관산학 콜렉티브 임팩트’를 발표하고, COLiVE 한광식 사무총장이 COLiVE 2026 사업계획 중점사항을 발표한다.
COLiVE 이남식 회장은 “전문대학은 지역사회와 산업체,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문대학만의 지역협력 허브 생태계 모델이 견고하게 구축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남식 회장은 제1기, 제2기 회장을 역임한 남성희 회장(대구보건대 총장)께 감사패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