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캠퍼스 리크루팅 실시임직원 30여명 캠퍼스 방문 및 소통 예정
고려아연이 202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앞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대학교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리크루터로서 대학생·취업 준비생을 위한 채용박람회와 기업설명회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고려아연은 9월 3주 차까지 수도
한양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연합해 대학생들에게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반도체를 비롯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항공·우주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가 대상이며, 올해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인
신한은행은 전날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대학생 전용 플랫폼 ‘헤이영캠퍼스’ 론칭을 기념해 세계화폐전시회와 간식·금융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 경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무료 간식 트럭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했으며, 국제학생증
부산시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기념이 아닌, 시민 주체의 참여와 지방분권의 과제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가 크다.
시는 4일 오후 도모헌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를 열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이·통장, 2030세대 청년,
경기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학생 천원매점’을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 3일 개소했다.
이날 가천대 개소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길여 가천대 총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김민성 가천대 학생대표 등이 참석하며 새로운 민·관·학 협력모델의 시작을 알렸다.
'천원매점'은 NH농협은행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생 대상에서 호응을 얻었던 ‘천원의 아침밥’을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한다. 올해 10월부터 시범사업이 시작되며, 전국 최대 17개 산업단지에서 근로자들이 하루 1000원으로 아침밥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농식품부는 17일까지 ‘2025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마스턴투자운용은 대학생 기자단 ‘마스턴 스포트라이터(SPOTwriter)’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서초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마스턴투자운용은 우수한 텍스트와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학생들에게 활동 수료증을 전달했다.
특히 프로그램 기간 중 임직원 인터뷰 진행과 콘텐츠 기획·작성에서
아파트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약 150만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중소기업 직장인의 점심시간 외식 비용의 20%를 월 최대 4만 원까지 지원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부산⸱광명 아파트 화재 재발 방지대책, 소방 연구개발(R&D) 강화방안,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지원방안, 황당규제 개선방안을
신세계백화점은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커뮤니티 대학생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커뮤니티 대학생 서포터즈는 백화점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경험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콘텐츠로 풀어내는 마케터 활동이다.
서포터즈는 신세계백화점 앱 커뮤니티 내에서 쇼핑, 식음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체험 후기를 공유한다.
교육부가 2025년부터 운영할 자기주도 학습센터 50곳을 확정했다. 학습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고등학생에게 사교육 의존 없이 학습 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3일 ‘2025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14개 시도에서 총 50개 센터(학교 안 25개, 학교 밖 25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그룹은 대학가 식당 환경 개선 프로젝트 ‘청춘의 밥’이 누적 지원 식당 50호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청춘의 밥 프로젝트는 대학가에서 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식당들의 내·외부 환경 개선 및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대학생과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5개 지역
한국자동차공학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바하(Baja) 부문’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8개 대학 34개 팀에서 약 1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자작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을 뽐냈다.
이번 Baja 부문에서 한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11월 29일 '제7회 대학생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본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미래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생 1~4명이 팀을 구성해 제시된 상황에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설계·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출된 작품
숭실대와 한양대, 강원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분야 전문 실무인력 양성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일 ‘2025년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하기 위해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해 대학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과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양식은 ACE ETF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교보생명이 가을을 맞아 광화문글판에 새 문안을 걸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가을편은 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地)에게' 중 한 구절을 가져와 꾸몄다.
문안은 삶이 고단하고 지치더라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살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한다.
광화문글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취임 후 첫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일본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새 정부 외교정책, 나아가 동북아시아 외교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도 공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북극항로’ 개척을 예로 들면서 “우리는 미국, 러시아, 일본과 협력할 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공언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한반도 평화가 러시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하나금융은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스마트(SMART) 19기'가 두 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2012년 이 제도는 금융권 최초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19기까지 총 1060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을 수료했다.
올해 선발된 49명의 대학생들은 △그룹 주요 금융상품 체험 및 분석 △스포츠단 연계 홍보 콘텐츠 제작 △
코딩 학습 플랫폼 코드트리가 출시 4년 동안 누적 성장을 이어가며 최근 1년(2024년 7월~2025년 6월) 평균 월 활성 사용자 수(MAU)가 론칭 초기 대비 13배 증가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교육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코드트리는 최근 1년간 신규 회원 수는 론칭 초기 대비 약 10배 늘었으며, 누적 가입자는 7만 명을 넘어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