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대전충청지사를 정부대전청사 인근으로 이전하고 23일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전충청지사는 이 지역 기업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세보증금보증, 주택구입자금보증 등 개인보증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서와 금융기관 등이 많은 장소로 이전했다. 업무구역은 대전, 세종 및 충청남북도 전역이다.
김선덕 HUG 사장은
도시 내 훼손되고 방치된 부산시 북구 화명동·기장군 일광면·울산시 북구 신천동·전북 부안군 부안읍 등 4곳이 생태휴식공간으로 바뀐다.
환경부는 2017년 ‘자연마당’ 사업지로 이들 지역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자연마당은 훼손되고 방치된 도시 생활 공간을 습지, 개울, 초지, 숲 등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부터 추진된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중소기업청은 오는 28일부터 청탁금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대응반을 구성하고, 중소기업 대응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중기청은 지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기청 직원과 지방청, 소속기관, 중소기업 공직유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두현 국민권익위원회 법무보조관을 초청해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중기청은 지난달 20일 감사담당관실을 중심으로
온라인쇼핑몰 G마켓,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1일 열린 ‘제 22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1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베이코리아는 2001년부터 온라인쇼핑 동향 관련 통계 작성에 기여한 점과 모바일 거래, 해외 역직구와 같은 온라인 수출 부문 등 신규 통계 개발에 협력
관세청이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을 목표로 수출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의 34개 세관장 및 15개 세관비즈니스센터장, 3개 직속기관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2회 전국세관장회의를 열었다.
이번 전국세관장회의는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국가가 보유한 자산 가운데 가장 몸값이 높은 건물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등 6개 정부부처가 입주한 세종청사 1단계(4819억원) 건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 중에서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도로(10조900억원)가 1위를 기록헀다.
정부가 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국유재산은 990조3177억원으로 전년
산림청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정부부처로는 처음으로 전 직원 특별 안보교육을 22일 실시했다.
산림청은 이날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국가보훈처 박동익 강사를 초청해 ‘북한의 핵 위협과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안보 특강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국가비상사태에 대응하고 국민 안전‧정부기능 유지‧군사작전 지원 등 국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창의ㆍ혁신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판매전을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중소기업유통센터, 공영홈쇼핑에서 반응이 좋은 99개사 451개 창의ㆍ혁신제품과 농협이 엄선한 국산 농산물 77개 품목을 약 10~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골자다.
공영홈쇼핑에선 창의혁신제품 22개사
통계청이 올해 약 450만 사업체를 대상으로 제2회 경제총조사를 실시해 대한민국 전체의 산업구조를 파악할 계획이다.
통계청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 3.0 기조에 맞춰 부처간 협업을 통해 응답부담을 경감하는 ‘2016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현판식 및 시도 통계책임관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체제에 들어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생산,
개청 이래 첫 '기업인' 출신인 주영섭 신임 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청장은 20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4대 중기청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중기청 업무에 돌입했다.
주 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창조경제의 실현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발전과 이의 후원자 역할을 담당하는
농림축식산품부는 오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세종청사에서 꽃 장터를 운영한다.
1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꽃 장터 개장은 꽃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화훼농가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꽃 장터는 20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에 열리며,1월 중에는 농식품부가 위치한 세종청사 5동에서 간이 장터를 통해 판매된다.
꽃 장터엔 장미,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과 한류스타가 함께 이익을 창출하는 신개념 한류 마케팅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특강에선 스타콜라보 김민석 대표가 나서 중소기업과 연예인이 함께 매출을 창출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한류 마케팅 모델과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신개념 한류 마케팅은 매출에 따른 러닝개런티형 계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초기 투
한국연구재단이 회의 목적으로 호텔에서 9억원에 달하는 법인카드를 집행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호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의왕·과천)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법인카드 사용내역 자료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은 올 1월부터 9월 10일까지 총 272회를 호텔과 리조트에서 사용했다. 연구재단이 호텔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지난 1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1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신뢰성 있는 통계작성으로 건설업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1977년부터 독자적으로 실시하던 전문건설업 통계조사를 1986년 통계청과 공동으로 실시하면서 건설산업에 대한 정확한 통
지난해 중소기업청의 최우수 정책 아이디어로 '정부 사업신청 증빙자료 구축 운영'이 선정됐다.
중기청은 6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창조혁신 및 정부3.0 정책아이디어 우수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업무혁신 사례의 공유·확산을 통해 고품질·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 확산키 위해 기획됐다. 총
정부 대전청사 앞 콘크리트 광장이 시민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환경부는 국정과제인 ‘주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지난해 자연마당 조성사업지로 선정한 대전, 군산, 경산 등 3개 지역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착공하고 내년까지 조성을 완료한다고 10일 밝혔다.
환경부는 11일 오후 2시 대전 자연마당 조성사업지인 정부대전청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이어 정부의 공무원연금법 처리에 맞선 총파업을 의결했다.
공노총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8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총파업 안건을 가결했다.
참석 대의원의 84.0%가 총파업에 찬성했다.
총파업안은 전국 조합원 총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공노총은 정부가 재정으로 부담해야 할 공무원연금 지급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