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은 지난 9일 이문희 대표가 동대문구청을 방문,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에게 5000포기(6000kg)에 달하는 김치를 동대문구청에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FNF 종가집이 기증한 5000포기는 지난 8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1200여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각자 10kg의 김치를 담가 5kg은 참가자가 무료로 가져가
대상(주)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녹색문화재단에 순창고추장, 햇살담은 간장 등 5억원 상당의 청정원 제품을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이와 함께 이 날 본사 광장에서 '청정원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 대상, 대상FNF, 나드리화장품, 웰라이프 등 대상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도 역시
먹거리 안전성과 건강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업계가 고급원료를 사용하는 프리미엄제품 전용 브랜드 출시를 잇따라 실시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존 브랜드 제품에 기능성을 추가하거나 원료 및 가공방법을 달리하는 등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조건으로 생산된 제품의 출시가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상FNF의 프리미엄 육가공
주부들 절반 가까이가 올해 김장을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민국 신선식품 대표 브랜드 대상FNF 종가집은 27일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종합식품 전문 쇼핑몰 종가푸드샵을 통해 전국 성인 남녀 4291명을 대상으로 김장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7%인 1997명이 김장을 담그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
유통업계가 고객별 맞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개인의 생활스타일에 따라 상품에 대한 구입결정을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통업계가 시간과 상황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에 딱 맞는 차별화 된 제품을 개발하고 또 그것을 제품의 속성을 알리고 있다.
롯데칠성은 지난
매일 아침 아내들로부터 아침 밥상을 받는 남편은 10명 중에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4명은 주 2회 미만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대상 FNF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의 주부 회원 14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일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주부는 응답자의 20%인 296명에
대상이 된장과 고추장의 미주지역 수출을 통해 미주지역 공략을 본격화 한다.
대상은 19일 "본격적인 미주시장 개척의 첫 걸음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90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0주년을 맞는 이번 박람회는 미국 레스토랑 협회가 주최하는 가장 권위 있는 식품 박람회로, 전세계 100
대상그룹이 즉석 '죽' 시장에 뛰어들면서 즉석 죽 시장을 양분하고 있던 동원과 CJ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상그룹 계열사인 대상FNF는 18일 "종가집에서 '종가집 아침에 먹는 단팥죽', '종가집 아침에 먹는 전복소라죽' 등 냉장죽 2종(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즉석죽 시장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종가집 '아침에 먹는 신선죽'시리즈는 냉
대상FNF 청정원이 '우리밀 열무물냉면'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우리밀 열무물냉면'은 지난해 출시한 '우리밀 냉면 4종'에 이어 선보인 제품으로 신제품 역시 국내산 통밀을 사용해 씹을수록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돋보인다.
우리밀 열무물냉면은 물냉면 위에 알싸한 맛의 생 열무 김치를 얹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열무김치
매일유업과 보령제약 등 유명식품업체와 제약업체등이 식품이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를 하다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에 질병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일간지와 인터넷 쇼핑몰 등에 광고를 게재한 유명 식품.제약업체와 금지된 성분을 함유한 식품을 판매하거나 허위, 과대광고를 한 인터넷쇼핑몰 등 19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FNF의 청정원이 소시지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살짝 부쳐먹는 카레소시지' '살짝 부쳐먹는 단호박 소시지' 등 2가지로 엄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용해 풍부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평소 학생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카레와 단호박을 주원료로 사용해 맛과
대상FNF 청정원은 육가공 브랜드 '참작'이 프리미엄 베이컨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참나무 훈연 베이컨', '밥에 싸먹는 베이컨','구워먹기 좋은 베이컨' 3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전문가가 엄선한 고급 삼겹살을 사용, 4℃이하에서 48시간 저온숙성으로 쫄깃한 육질과 고기 본연의 맛을 풍부하게 살려냈다.
먼저 '
대상 FNF의 김치브랜드 '종가집'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새 BI는 우리나라 고유의 이미지인 기와지붕을 세련되면서도 단순화시키고 한국을 대표하는 레드 색상을 사용, 주목도를 높였다.
또한 로고 타입은 심벌마크와의 통일성을 고려해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종가집 고유 문자
대상 FNF의 청정원이 여름을 앞두고 '우리밀 냉면 4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정원 우리밀 냉면은 '우리밀 한우육수 물냉면'과 '우리밀 동치미 물냉면', '우리밀 메밀싹 물냉면', '우리밀 열무비빔냉면' 등 총 4종으로 100% 국산 통밀과 메밀, 한우 육수나 동치미 고명 등을 사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면발이 씹
대상 청정원은 내달 3일까지 정통 일본식 생라멘 '청정원 미소가'에서 '미소가 라멘 스타일리스트 100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라멘 스타일리스트는 라멘에 새로운 토핑과 재료를 사용해 요리의 맛과 개성을 살려주는 '라멘 전문 푸드 스타일리스트'다. 미소가 홈페이지(http://www.misogaramen.com)에서 실시하는 간단한 온라인
대기업 식품업체들이 어묵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고급어종을 이용한 '웰빙' 어묵을 내세우며 국내 어묵시장 재편을 꾀하고 있다.
대상FNF는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 ‘정성다해(多海)’를 론칭하며 수산가공식품 사업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청정원의 브랜드 파워를 지닌 프리미엄 어묵으로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대상FN
대상FNF의 종가집은 자연숙성 방식으로 만든 신선재료 양념 '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는 종가집이 20년 전통 김치 만들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요리를 한 번에 조리할 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요리용 양념이다.
자연숙성 방식으로 만들어 자연스럽고 신선한
대상FNF의 종가집에서는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종가집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설 선물 기획전에서는 포기김치, 동치미 등으로 구성된 '설맞이알뜰세트(1호~4호)'와 인삼 김치, 보쌈김치 등 이색적인 김치로 구성된 '설맞이선물세트(1호~4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종가집 '설맞
웰빙 바람과 함께 신선식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생면시장이 해마다 성장세를 타고 있다. 반면 라면시장은 최근 몇 년간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면 시장은 지난 91년 생면 사업을 시작한 풀무원이 40%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CJ제일제당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최근에는 대상FNF가 일본식 생라멘 브랜드 '미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