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3D 오가노이드 및 3D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대동물 실험 단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하며 상용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티앤알바이오팹 관계자는 “3D 오가노이드와 3D 세포치료제 사업과 관련해 현재 대동물(돼지) 실험까지 진행했으며, 심근 손상 부위에 줄기세포 기반 세포를 주입한 결과 유의미한 개
킵스바이오파마는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를 통해 개발 중인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오랄로이드(Oraloid)’의 비글견 대상 비임상시험에서 38%에 이르는 높은 생체이용률(경구 흡수율)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킵스바이오메드의 경구 플랫폼 기술인 오랄로이드가 적용된 ‘먹는 인슐린’ 캡슐로 외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서 비글견 대상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2024)에서 반감기를 늘린 IL-7 면역치료제 ‘NT-I7(efineptakin alfa)’의 급성방사선증후군(acute radiation syndrome, ARS) 연구 결과를 구두 발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분당차병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진행하는 공동연구가 최근 글로벌 바이오물질 저널 ‘액타 바이오머터리얼리아’ 4월호에 실렸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기존 소화기계 스텐트들이 가지고 있는 시술의 단점과 부작용 및 생분해기간을 완벽히 제어할 수 있어 기존 제품들이 극복하지 못한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분당 차병원, 셀루메드와 함께 ‘2021년 소재부품기술 개발사업(패키지형)’ 2세부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은 제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 의존도 완화, 기술 고도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소재 및 부품의 기
비글 영어 스펠은 무엇일까.
비글 영어 스펠에 대한 문제가 1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출제됐다.
비글 영어 스펠은 ‘beagle’이다. 출연진들은 다소 헷갈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정답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비글은 무리를 지어 사냥감을 추격하며 머리를 낮게 숙이고 꼬리를 빳빳하게 세운 채 냄새를
이병천 서울대 수의대 교수의 '복제견 불법 실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이 교수를 최근 소환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 교수를 지난 10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이 교수가 서울대 동물실험윤리위원회에 제출한 연구계획서에 사역견 실험 계획을 의도적으로 누락해
메타바이오메드는 혈관문합기 대동물(돼지) 임상 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손대구 교수팀과 대동물 실험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6월부터 돼지를 대상으로 시작한 정맥혈관연결시험에서 이번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
회사 관계자는 “돼지의 하대정맥(IVC) 및 외경정맥(Juglar vein L/R)에 혈관문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