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대구 SNS 이슈 도넛, 쿠키 맛집 '나리꼬모' 도넛 카페를 본점 지하 1층에 업계 최초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도넛 맛집 1세대 원조' 타이틀을 가진 '나리꼬모'는 대구 여행시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디저트 맛집으로 꼽힌다.
나리꼬모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도넛(4200원), 황치즈쿠키(3400원),바스크 치즈케이크
삼성ㆍLG 공장 일부 폐쇄 ‘초비상’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32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 확진자 가운데 60%는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대량 감염이 우려됐던 지난달 16일을 기점으로 이달 초순까지를 중요한 고비로 판단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대
미국 국무부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세에 대구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한 가운데, 1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추가적인 제한 조치가 이뤄지기 전 미국 측에 과도한 조치를 삼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 세계 78개국이 한국에 대한 입국 금지·제한 조치를 내리면서 일각에선 미국도 한
미국이 한국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한국의 대구 지역에 대해 국무부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인 4단계 ‘여행금지’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한국 자체에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국민과 정치권에 당부했다.
23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대구 폐렴, 대구 코로나와 같은 말이 가뜩이나 어렵고 힘든 대구시민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라며 호소했다.
현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47명이다. 국내 554명의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날
위메프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을 내놨다.
위메프는 ‘위메프와 어디까지 가봤니?’ 기획전을 통해 전통시장과 문화관광을 연계한 버스여행 상품을 오는 11월까지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여행상품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명품전통시장 6곳으로 △전주 남부시장 △청주 육거리시장·성안길 상점가 △대구 서문시장 △부산 국제시
대구는 일찍부터 상업과 맛이 발달한 도시다.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도 10가지나 된다. 그중 설날 기름진 음식을 먹어 부대끼는 속을 개운하게 해주는 것은 복어불고기다.
복어 음식점은 대구광역시청 옆 복어골목을 비롯해 동대구역 인근, 들안길 등 대구 곳곳에 있다. 이들은 대부분 원양어선에서 잡아 바로 냉동한 복어를 사용해 싱싱하면서도 비싸지 않은 복어 음식
대구 청라언덕으로 가는 길에 가곡 ‘동무생각’을 흥얼거렸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나리꽃 향내 맡으며….” 어릴 적 배운 노래인데도 노랫말이 또렷이 떠올랐다. 우리나라 근대 풍경을 묘사한 벽화 골목을 지나자 야트막한 언덕이 나타났다. 정원으로 가꾼 언덕 위에 붉은 벽돌로 지은 서양 주택 세 채가 그림처럼 자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