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당원의 힘으로 국민의힘의 새 날을 연다”며 쇄신안 발표를 예고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새 날을 엽니다. 당원의 힘으로 국민의힘의 새 날을 엽니다”며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원을 믿고, 국민 앞에 섭니다”라며 “이기는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메시지는 지도체제 재정비 국면에서 당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민심을 파고드는 정책을 개발하라”고 주문했다.
정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 연석회의에서 “내란극복, 내란잔재 청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시대정신이라면, 지방선거를 승리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대정신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첫 번째 과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18일 당 내부 혁신안 1·2·3호를 비상대책위원회에 상정하고 청년 공천 대폭 확대안(4호) 논의도 실무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오후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호안건은 지방선거에서 청년 공천을 대폭 파격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논의해 큰 방향에서 일치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호 대변인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자인 정동영 의원은 13일 당원주권 실현 등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돼 내년 지방선거 이전에 국민의당을 당당한 전국정당으로 반석 위에 올려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말로만 책임지는 리더십이 아니라 당이 필요로 하는 모든 일에 직접 나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