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불법점용 단속 전담팀을 구성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에 대해 9월까지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전담팀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반, 행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됐다.
제주도내 유수 하천 18곳 중 제주시 산지천·광령천·옹포천과 서귀포시 악근천·강정천·속골이 등 6곳에 대해 이번에 중점 점검이 이뤄진다.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 태스크포스(TF)는 22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민주당 산재예방 TF는 이날 오전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고용노동부 대전지청으로부터 재해 현황과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주영 산재에방TF 단장과 박해철 간사, 김태선·이용우·김윤 위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소부장·패키징 특화 장비 인프라 구축학부생, 취업·대학원 두 갈래 고민…“직접 해보니 진로 더 선명해져”
“지금 안에서 빛나는 게 플라즈마인데요. 전압을 올리면 파장이 달라지고, 그걸로 공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4학년 최재환 씨가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자 화면에 떠 있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요동쳤다.
피해상황·구조활동 점검…"조사단에 유가족 참여·필요비용 선지급" 지시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인 21일 큰 인명피해를 낸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실종자 수색 활동 등을 점검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위로했다.
전날 화재 발생 후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와 인력 등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이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5분쯤 현장에 도착해 소방대원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한 뒤 곧바로 화재 현장으로 이동했다. 현장에 설치된 상황판 앞에서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부터 인명 피해 현황과 구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소방당국에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30여 년간의 의료봉사 공로를 인정받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1997년 장기려 박사의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BAM 방문단 면담… 온비드 운영 경험 등 공유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태국 최대 자산관리회사인 BAM에 부실채권(NPL) 정리 노하우를 전수하며 금융 인프라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캠코는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와 방콕상업자산관리회사(BAM) 고위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캠코의 부실채권 정리
임원 4명 해임 및 의원면직3대 쇄신 통해 신뢰 회복 추진쇄신형 인선 및 조직개편 단행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산업통상부의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 배포’ 및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과 관련한 감사 결과 통보에 따라 “감사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요구된 조치를 성실하게 이행하겠다”며 임원들에 대한 인사 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했다.
대한상의는
위기 앞에서 시장의 그릇이 드러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중동전쟁이라는 외부 충격과 지역경제 침체라는 내부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두 전선을 하나의 돌파구로 연결해 용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방위 방어막을 직접 설계했다. 말이 아닌 예산으로, 구호가 아닌 현장방문으로, 목표가 아닌 실적으로 증명해온 이상일 시장이 이번에도
숨기면 과태료, 공개하면 기업 위기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해킹 은폐 제로: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에서 최현우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대규모 해킹 사태가 발생했을 때 기업이 사고를 축소·은폐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우리나라 정보통신망법은 침해사고 발생 시 신고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3
미래엔에듀플러스는 최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 독서 교육 브랜드 ‘독서로국어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예비 원장과 교육 관계자 약 200명이 실시간 참여했다. 교육 시장에서 문해력과 읽기 기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독서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Premier)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을 정립한 특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2024년 7월 출범했으며, 신한 프리미어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을 지칭한다. 신한 프리미어는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밝혀“위기와 기회의 시대...혁신과 도전으로 KAI의 성장 이끌 것”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신임 사장을 제9대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하고 본격적인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KAI는 19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김 사장의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공군과 방위사업청, 국
인도‧파키스탄‧몽골 등 6개 회원국보건 공무원 및 ADB 관계자 방문스마트 건강관리‧AI 판독 시스템치매 비대면 안심서비스 등 소개
서울 강동구 보건소는 이달 18일 개발도상회원국(DMC) 보건 분야 공무원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관계자들이 방문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보건 서비스’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
서울시가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새로 단장해 19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의 핵심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굿즈샵과 '책마당'을 하나로 합쳐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한 점이다. 좌석을 늘리고 이동 동선을 정비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자연스럽게 굿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방사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KAI는 18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오는 1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한다. 25일에는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6·25전쟁 중 24세 나이로 산화한 호국영웅 故 하창규 일병이 18일 가족의 품으로 귀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고인의 아들 하종복 씨 자택(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호국영웅 귀환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김성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는 유가족에게 호국영웅 귀환 패와 신원확인 통지서, 발굴 유품이 담긴 호
4월 28일 개최, 김용섭·김태훈 단장 등 업계 최고 전문가 강연트렌드분석, AI활용, 브랜딩, 그로스 마게팅 등 전 영역 다뤄단순 홍보 넘어 ‘기업 성장 엔진’ 차세대 전략 모색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6 한경협 마케팅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마케팅 최신 트
전남도 여수시가 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2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별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정현구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단장 12명과 조직위 운영본부장 등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 홍보전략과 섬지역 시민 실천운
우주항공청이 다목적실용위성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공공 중심에서 민간 주도 우주 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7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각각 지난해 12월과 11월 발사 이후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초기 운영을 수행 중이다. 두 위성은 고해상도 지구 관측과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