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과 윤종신 사단의 뮤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능력자 김종국에게 과감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11일 방송될 ‘런닝맨’에서는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JYP, 미스틱89의 대표 아이돌인 2EN1, 2PM 그리고 윤종신, 뮤지, 조정치로 이뤄진 이른바 윤종신 사단이 총 출동, 스펙타클한 한 판 승부
그룹 2PM(닉쿤,우영,찬성,택연,준호,준수)의 멤버 닉쿤이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사진을 공개해 뒤늦게 화제다.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Khunnie0624)에 "Welcome to dark side"라는 트윗과 함께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얼굴에만 불을 밝힌 사진을 지난 4일 게재했다. 사진 속 닉쿤은 약간 입꼬리가 올라간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