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미래농업의 핵심인력인 청년농업인 육성에 본격 나선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026년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교육생을 2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개원 이후 8년간 13기 721명의 예비 청년 농업인을 배출한 농협의 대표 청년농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딸기·토마토·엽채류 3개 작목별로 각 30명씩 총 90명을 선발한
농협중앙회는 31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서종경 센터장 및 청년농부사관학교 13기 딸기반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만 45세 미만 창농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4개월 귀농장기교육과정으로 2018년 1기를 시작한 이후 2024년까지 12개 기수 6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미래 농업의 성장동력인 예비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5년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청년농부사관학교를 개원 및 운영, 2024년까지 총 646명의 예비 청년농업인을 배출하고, 다양한 사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수료자의 창농준비 및 영농정착 단계를
농협중앙회는 12일 경기 안성시 소재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4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11기 교육은 농업기초교육, 현장인턴 실습교육, 비즈니스 플랜 등 3개 교육프로그램을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 농협은 예비 청년농업인들을 응원하고, 농작업에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NH투자증권 후원으로 마련된 전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청년농업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현장을 찾았다.
이 회장은 2일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이 운영하는 충남 당진의 스마트팜 '위풍당당 농장'을 찾아 "청년농업인들은 농업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이자 미래"라고 강조했다.
'위풍당당 농장'은 당진시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지
농협중앙회가 이제 막 농업을 시작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마련했다.
농협은 안정적인 농촌 정착 및 고품질 교육을 통한 자생력 갖춘 청년농업인 육성을 추구하는 농협 청년농부 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을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농협 청년농부 사관학교는 1기 교육운영을 통해 귀농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