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남자프로골퍼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진출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선수들에게 5장의 출전티켓이 주어졌다.
무대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더 PGA투어 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30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사진=PGA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
◇2라운드 성적
1.웹 심슨(미국) -6 134(68-66)
케빈 키스너(미국) (67-67)
대니 리(이진명) (70-64)
지난주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18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최경주(6언더파 66타 공동 3위)의 일문일답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항상 오후에 하는 경기는 쉽
인내심의 짜릿한 승리였다. 버디 3개를 잡아낸 뒤 파행진으로 지킨 김시우(22·CJ대한통운)의 홀 공략에 대한 철저한 계산이 잘 맞아 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설계가 피트 다이(미국)가 까다롭게 코스를 리모델링한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의 난이도에 맞춰 플레이한 김시우의 두뇌플레이가 돋도인 경기였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
한국 선수들 중에는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10위권에 올랐고, 노승열(26·나이키)도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쩐(錢)의 전쟁’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은 1050만 달러(약 119억1960만원) 2라
입식격투기 국가대항전인 아이씨엑스 서울(ICX SEOUL)이 오는 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ICX는 스포츠 전문 비즈니스 기업인 스포티즌이 아시아 입식 격투기 대표 브랜드 더칸(한국), 쿤룬파이트(중국), 라이즈(일본), 탑킹(태국)과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한 리그.
ICX SEOU 에서는 각 체급별 한국 대표 선수들이 해외 유명 선수들과 겨룬다.
예상밖의 일이 벌어졌다.
세계랭커들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맥을 못춘 가운데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
엑시온(XION)이 BTY 골프 아카데미와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엑시온은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티즌(대표이사 심찬구)이 런칭한 국내 최초의 종목 및 선수 맞춤형에 특화된 재활&운동능력 향상 솔루션이다.
엑시온이 보유한 운동능력평가, 재활 및 컨디셔닝 등의 트레이닝 서비스를 BTY 아카데미에 소속된 선수들이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상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노승열(26·나이키)의 캐디로 나서 화제가 됐다.
전인지는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없는 틈을 이용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중인 노승열의 캐디백을 멘 것. 둘은 16∼18번홀을 함께 돌았다. 이날 전인지가 캐디를 맡게 된 것은 PGA투어
세계 최강의 ‘빅3’가 ‘제5의 메이저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오는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은 1050만 달러(약 119억1960만원)으로 ‘쩐(錢)의 전쟁’이다.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노승열(26·나이키)과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둘다 톱10에 들었다.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5위를 차지했고, 안병훈은 공동 8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7396야드)에서 열린
악천후가 한국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노승열(26·나이키)과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톱10 가시권에 들어왔다. 특히 노승열은 2014년 4월 취리히 클래식이후 다시 우승기회를 잡았다.
노승열은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7396야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돼 순연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739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13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 3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