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13번홀까지 공동 23위, 노승열 공동 34위...2라운드 악천후로 경기 중단...웰스 파고 챔피언십

입력 2017-05-06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4시30분부터 생중계

▲이글 포인트 골프클럽. 사진=PGA
▲이글 포인트 골프클럽. 사진=PGA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돼 순연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739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13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출전 선수 154명 가운데 68명이 일몰로 인해 경기를 다 마치지 못했다.

2라운드를 마친 노승열(26·나이키)은 1언더파 143타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재미교포 제임스 한(한재웅), 베테랑 필 미켈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34위에 올랐다.

빌리 헐리 3세(미국)와 시머스 파워(아일랜드), 존 피터슨(미국),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 네 명이 5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헐리 3세와 파워는 2라운드를 마쳤지만 피터슨과 몰리나리는 각각 6개와 7개 홀을 남기고 있다.

부상으로 불참하다가 이번 대회에 복귀한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3번 홀까지 2타를 잃어 이븐파 공동 46위로 밀려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52,000
    • -0.91%
    • 이더리움
    • 3,451,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11%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30,600
    • +2.03%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0.5%
    • 체인링크
    • 14,680
    • +1.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