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시연 및 파트너사와 글로벌 확장 전략 발표우즈벡·베트남서 교육과정 적용 예정…아시아 표준 모델 목표“섬마을부터 몽골 초원 학생까지 한 교실서 수업받는 것처럼”
비상교육이 자체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AllviA)를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비상교육은 교육·콘텐츠·클라우드 기업들이 포함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
비상교육은 일본 디지털 교육 기업 넷러닝 홀딩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의 일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러닝홀딩스는 일본을 대표하는 이러닝 기업으로 디지털 배지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올비아 CL 플랫폼과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직무교육 스타트업 러닝스푼즈와 함께 양사 대표 과정 수강권을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러닝스푼즈는 직장인 대상의 교육 콘텐츠 개발 회사로 특히 데이터 사이언스, 파이낸스, 부동산 분야에 특화돼 있다. 현직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의를 강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다.
휴넷 관계자는 “트렌디한 강의로 주목 받는 러닝스푼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