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생활보습 바디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싱가포르 대표 H&B스토어인 ‘가디언’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가디언’은 왓슨스(Watsons)와 더불어 싱가포르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로, 더마비는 싱가포르 가디언 61개 매장에 입점해 동남아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더마
네오팜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프로비라이프(PROBLIFE)’가 ‘더 불가리쿠스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불가리쿠스 프리미엄’은 기존 제품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에서 효능과 안정성을 업그레이드해 장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핵심 균주 2종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의 함량을 112%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자외선과 열에 민감해진 아기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수딩 젤 로션’과 ‘판테놀 워터리 플루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수딩 젤 로션'은 기존 제품보다 보습과 진정 효과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기존 대비 수분 함유량을 높인 제형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한
네오팜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아보습 No.1 ‘아토팜’ 뿐만 아니라, 리얼베리어, 더마비, 에이토솔루션 등 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형 행사로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공식 온라인몰 ‘네오팜샵’에서 단독 진행한다.
아토팜 MLE 크림,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등
1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4353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655억 원을, 외국인은 3032억
KTB투자증권은 10일 네오팜에 대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목표가를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배송이 연구원은 “네오팜의 4분기 매출액은 228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다”며 “제로이드를 제외한 주요 브랜드의 성장이 둔화됐고 브랜드 투자 비용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SK텔레콤, 주당 9000원 현금 배당
△현대로템, 싱가포르서 3586억 규모 열차 공급계약 체결
△현대차 울산ㆍ아산공장, 오늘부터 생산 중단…전주공장도 10일부터 스톱
△SK텔레콤, 올해 매출 19.2조 전망
△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이익 1.11조…전년보다 7.6%↓
△대우조선해양, 3371억 규모 셔틀탱커 두 척 수주
△한진칼, 지난해 영
현대로템연이은 어닝쇼크로 바닥은 확인4Q19실적은 특히 철도부문의 설계변경 및 지체상금 이슈 등 추가원가 부담으로 어닝쇼크2020년에 철도부문 매출 증대로 흑자전환은 가능하겠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철도부문에서 실적 개선을 확인하면서 접근을 권고DB금융투자 김홍균목표주가:1만8000원
테크윙탐방노트: 나빌레라2019년 연결매출 1,850억
KB증권은 27일 네오팜에 대해 성장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5000원을 제시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네오팜은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연평균 12%, 11% 성장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국내 화장품 시장 성장률을 크게 뛰어넘는
하이트진로는 과일탄산주 이슬톡톡과 네오팜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공동 마케팅을 통해 2030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이슬톡톡X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2030 타깃 소비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현장 소통을 통해 브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의약품청 판매 승인 권고 획득
△한전KPS, 한국서부발전과 426억 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롯데지주, 롯데캐피탈 주식 853만6058주 처분
△신성이엔지, 태양전지 모듈 관련 특허권 취득
△HDC 현대산업개발, 98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화, 금춘수ㆍ옥경석ㆍ이민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KEC, 11
네오팜이 기존 보유한 4개 화장품 브랜드에 이어 하반기 신규 브랜드 2개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주력 브랜드에 이어 온라인, 고기능성 맞춤 브랜드를 출시해 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화장품 제조 업체인 네오팜은 기존 주력 브랜드로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 등 4개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