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가 부산에 신축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핵심 냉각장비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오텍캐리어는 12일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 내 데이터센터 신설공사의 친환경·고효율 냉동기 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장비는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장납기 핵심 냉각설비로, 에너지 효율과 신뢰성이 동시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일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ETF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핵심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AI 연산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업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장비 기업을 선별해 편입한다.
네오클라우드 관련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자기 성질을 가진 물질(자성체)로 양자컴퓨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6일 김갑진 KAIST 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은 미국 아르곤 국립 연구소(Argonne National Lab.),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IUC)와 '광자-마그논 하이브리드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빛(광자)과 자석 내부의 진동(마
LIG넥스원은 2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왕립 항공우주센터(Netherlands Aerospace Centre)와 ‘FA-50 공랭식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 비행시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비행시험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FA-50용 공랭식 AESA 레이더의 즉시 탑재가 가능해 차별화된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무인편대기용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기술개발’ 과제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 말까지 한국형 전투기(KF-21)와 복합 운용할 수 있는 무인편대기에 최적화된 AESA 레이다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인편대기용 AESA 레이다의 핵심은 소형ㆍ경량화다. 한화시스템은
유틸리티 업종, 3개월 만에 15% 수익률S&P500지수 4.2% 크게 웃돌아데이터센터 관련 장비·전력 수요 폭발적 증가 기대엔비디아 웃도는 주가 상승폭 기록한 기업도
인공지능(AI) 열풍이 월가를 휩쓴 지 1년 이상 흐른 가운데, 투자자들은 기술주뿐만 아니라 관련 전통 산업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한국산업대전 행사장에 액침방식 냉각장비가 시연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총 772개 기계·장비 기업이 참여해 997개 부스를 운영하는 한국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 기계류 종합전시회로 21일까지 진행된다.
보톡스로 유명한 미국 제약회사 앨러간이 미용관련 의료사업에 통 큰 베팅을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앨러간은 이날 국소 지방냉각 의료기기를 만드는 젤틱애스테틱(Zeltiq Aesthetics)을 24억8000만 달러(약 2조8512억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56.50달러로 지난 10일 젤틱
방사능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는 후쿠시마 제1원전에 외부 전력선이 연결됐다.
도쿄전력은 19일 외부 송전선을 원전 전력공급 설비와 연결하는 데 성공해 전력을 공급할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현재의 전력공급에 앞서 진행 중인 1480m 길이의 원전 내부 송전선 설치 작업 이 끝나면 냉각장비 작동·손상 여부를 점검한 후 원자로 2호기부터
이명박 대통령이 G20정상회의의 성공이 경호 안전 책임자들에게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6일 G20정상회의 회의장으로 마련된 코엑스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라운지, 정상회의장, 의장실, 업무오찬장, 기자회견장, 프레스센터, 경호안전종합상황실 등을 차례로 돌아보면서 집기, 실내 장식, 분위기, 각국 정상들의 동선 등을
지식경제부가 16일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전력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차세대 IDC 그린화 추진방안’을 수립해 발표했다.
지경부에 다르면 현재 국내 IDC는 약 70개로, 최근 IT인프라의 양적 확장에 따라 전력사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45% 증가해 지난해에는 11.2억Kwh의 전력이 소비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전력 소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