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광주 박물관을 방문해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프랑스 방송 촬영 끝나고 광주광역시 전시관련 ‘광주 미술관(Gwangju Museum of Art)’와서~ 앙~! 코코샤넬, 변길현 큐레이터님, 평론가 최범 선생님, 팝 아티스트 강영민, 그림책 작가 임경섭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낸시랭의 아버지 박상록씨가 낸시랭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N 'ENEWS'에서 박상록씨는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함께 '내 딸은 천사같다'며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낸시랭 아버지는 "딸에게 연락해 매스컴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고 말하니 '어느 프로그램이든 나가시고 즐겁게 지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친아버지 박상록 씨가 '낸시랭 거짓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뉴스(eNEWS)는 10일 낸시랭 부친인 박상록 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뉴스에 따르면 박 씨는 인터뷰에서 "딸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가 가장 노릇을 잘 못했다"며 "나이트클럽 사업이 망한 후 아예 집을 나왔다. 그러다보니 애 엄마가 내가 죽었다고 얘기한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의 상반된 반응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최일구 앵커와 개그우먼 안영미가 진행한 ‘위켄드 업데이트’는 변희재와 낸시랭을 ‘금주의 이상한 놈’으로 선정했다.
이에 대해 변 대표는 최일구 앵커와 안영미를 형사고소하고 제작사측에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변 대표는 "SNL에
변희재 주간미디어워치 대표가 CJ그룹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변 대표는 지난 5일 트위터에 “싸움 대상은 CJ 하청방송인 (케이블채널) tvN이 아니라, CJ그룹 전체”라고 밝혔다. 변 대표는 “CJ가 장악한 영화독점권력을 분쇄하고, 설탕이든 뭐든 CJ가 파는 모든 물건에 대한 불매운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시한은 CJ가 친노종북과의 야합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pyein2)에 tvN 사장과 안영미, 최일구씨를 형사 고소하고, tvN에는 5억원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tvN은 'SNL 코리아' 프로그램에서 "변 대표와 낸시랭은 의외로 닮은 점이 많다"며 "튀는 것 좋아하고 직업은 알겠는데 정확하게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금주의 이상한 놈으로 선
낸시랭과 변희재가 다시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도 포문은 변희재가 열었다. 그는 2일 자신의 트위터(@pyein2)를 통해 김미선 앵커가 방송 중 눈물을 흘린 것을 비판하다 뜬금없이 “연예인의 거짓선동 참여가 극단으로 달렸던 것이 낸시랭 건이었죠. 작품 하나 없는 3류 연예인이 급기야 종편 시사프로에서 북핵에 대해 토론하는 어처니없는 일까
대표적인 보수 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배우 이시영의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 승리가 편파판정으로 인한 승리라고 비판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변 대표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24일 열린)이시영과 김다솜의 경기에서 이시영의 솜방망이를 22점으로 채점했다면, 김다솜은 최소 50점 정도 채점해야 하는 수준의 어이없는 편파판정"이라고 말했다.
이
낸시랭이 사유리에 대해 폭로했다.
낸시랭은 2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사유리의 실제 모습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낸시랭은 "사유리는 4차원 이미지에 좀 갇혀 사는 것 같다. 대기실과 방송에서 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여러 방송에서 사유리와 함께 붙어서 방송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보면 작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아버지 박상록씨가 추가됐다.
19일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낸시랭을 검색하면 인물정보에 ‘아버지 박상록’이 뜬다.
최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pyein2) 등을 통해 “그간 낸시랭 본인이 사망했다고 말해 오던 낸시랭의 아버지가 사실은 생존해 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시점이라 눈
낸시랭이 부친 생사 논란과 BBC '거지여왕' 퍼포먼스 취소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낸시랭은 18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부친의 생사 여부에 대해서는 자신의 SNS에 공개했듯이 "아픈 가족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거지여왕' 퍼포먼스 건에 대해서는 "BBC와 계속 통화를 했고 BBC 측에서 공식 보도자료로 입장을 밝히기로 합의했다"면서 "빠른 시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아버지 존재를 폭로한 것에 대해 “제보를 받은 것 뿐”이라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생방송 ‘돌아온 저격수다’에 출연해 낸시랭 아버지 존재 공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방송에서 변 대표는 “낸시랭의 아버지 존재를 폭로하려고 했던게 아니다”며 “낸시랭 부친은 박상록씨로 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의 폭로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과 관련, 변희재 대표가 또 다시 재반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 대표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낸시랭 하는 짓 보니, 자기 아버지를 패륜범으로 몰아붙일 태세인데, 박상록 씨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한 가수이고 지금도 혼자 살고 있습니다. 후배 가수들이 십시일반 보태서
낸시랭과 변희재의 설전에 네티즌이 진실을 요구하고 나섰다.
16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17일 미디어워치를 통해 낸시랭 아버지의 생존 사실을 기사로 밝히겠다”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대학원 졸업 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낸시랭 아버지 박상록 씨가 2012년 3월 종로에서 공연을 했다. 낸시랭이 한 달 전에도 자기 아버지와 통화해서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가족사와 관련된 얘기를 멈춰 달라고 부탁했다.
낸시랭은 17일 12시쯤 자신의 트위터(@nancylangart)를 통해 “변희재씨와 일베는 남의 아픈 가정사를 들쑤시지 마세요. 더군다나 BBC 방송국에 제 인신공격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등, 공연취소 민원을 그쪽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넣고 있어요. 국제망신은 당신들이 시키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낸시랭 거짓말'논란에 불을 지폈다.
변희재 대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의 아버지 근황을 전하며, 17일 미디어워치를 통해 낸시랭 아버지의 생존 사실을 기사로 밝히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 2009년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오랫동안 암 투병을 하셨고, 아버지는 제가 대학원을 졸업하고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영국 BBC 방송에 출연해 '거지의 여왕 UK 프로젝트' 퍼포먼스를 펼친다.
낸시랭은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BBC에 공식으로 초청받아 내달 초 영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며 "저와 스태프 5명의 왕복 비행기와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을 비롯해 2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원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2010년 영국에
낸시랭의 일상이 담긴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낸시랭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전~ 귀여운 척 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3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낸시랭은 화려한 자수가 놓인 블랙 제킷을 입은 채 청순하게 앞머리를 내려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평범한 화장에 빨간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총각같은 유부남 사연이 시청자들을 분노케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총각같은 유부남이 등장했다. 이영자는 의뢰인의 사연을 말하며 “내가 소개하려 하는 이 사람은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BB크림을 바르는 등 얼굴을 꾸미는 데만 1시간이 걸린다”며 “주말이 되면 클럽에 놀러간다. 휴대전화에는 채팅 애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름 때문에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낸시랭은 8일 밤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낸시랭은 “집이 망했을 때 대출을 받으러 갔는데 국적도 미국이고 본명도 낸시 랭이라 대출받기가 어려웠다”며 대한민국에서 미국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에는 특이한 이름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조차 뗄 수가 없고, 통장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