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7일 포스코켐텍에 대해 LG화학과 2차전지 음극재의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성장성이 구체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57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내화물ㆍ생석회 등 기존 사업부의 안정적 실적에 2차전지 음극재의 신성장 동력을 갖추어 가고 있다”며 “올해 별도
9월 마지막 주(9월26~30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7.38포인트(-1.07%) 내린 681.21에 마감했다. 기관이 1041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끈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95억 원, 278억 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제한했다.
◇ 동국알앤에스·와이비엠넷 등 급등… 반기문 관련株로 꼽혀 = 지난주 코스닥 종목 중 가장 상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동국알앤에스는 전일 대비 795원(29.83%) 오른 3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국알앤에스는 동국산업의 계열회사로 고온에서 연화되기 어려운 비금속 세라믹재료인 제강용 내화물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종속회사 금화철강을 통해 철강(강관)사업도 하고 있다.
비엠티는 전일 대비 1720원(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켐텍이 수급사업자에게 부당하게 하도급대금을 감액 지급하다 적발돼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켐텍이 성과평가를 통해 최하위업체로 평가된 1개 수급사업자로부터 페널티 명목으로 2244만을 환수하고 2개 수급사업자로부터 계약갱신 시 인하된 단가를 소급적용해 9250만4000원을 환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과 손동창 퍼시스 회장이 상공의 날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국ㆍ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산업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182명에게 훈장과 산업포장을
세라믹 연구개발, 기업지원, 기술이전, 시험분석, 정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세라믹 허브기관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강석중, 이하 KICET)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이하 컨소시엄 사업)으로 세라믹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컨소시엄 사업은 재직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미취업자의
동국알앤에스는 주력 부문인 내화물사업부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스틸사업부(코일도매)의 영업정지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83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6.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사업 중단에 따른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나 관계기업 매출이기 때문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내화물 전문업체인 조선내화의 이인옥 회장 장남(12)이 1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최근 조선내화 주가가 고점 대비 하락하며 주가 하락을 틈 타 미성년자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조선내화는 이인옥 회장의 12세 장남인 이문성 군의 보유주식이 3만259주에서 4만760주로 1만501주 증가
내화물 전문업체인 조선내화의 이인옥 회장 장남(12)이 1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 최근 조선내화 주가가 고점 대비 하락하며 주가 하락을 틈 타 미성년자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조선내화는 이인옥 회장의 12세 장남인 이문성 군의 보유주식이 3만259주에서 4만760주로 1만501주 증가했다
후성그룹의 유가증권 상장사 후성과 퍼스텍이 올해 들어 주가가 요동치며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체질 개선에 나선 후성과 퍼스텍의 성장잠재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후성그룹은 내화물 전문기업 한국내화, 불소화합물 및 2차 전지용 소재사인 후성, 방위산업체 퍼스텍 등 유가증권 상장사 3개와 코스
후성그룹은 1980년 인수한 한국내화를 모태로 한다. 1983년 현대중공업 화공사업부인 울산화학을 인수하고, 1988년 석수화학을 설립한다. 현재 한국내화, 불소화합물 및 2차 전지용 소재사인 후성,방위산업체 퍼스텍 등 유가증권 상장사 3개와 코스닥 상장사인 산업폐기물 처리 전문업체 코엔텍 등을 비롯해 국내외 총 26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조선내화가 포스코와 30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조선내화는 전일 대비 7.66%(8500원)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선내화는 포스코와 3116억3400만원 규모의 핵심 내화물 및 책임관리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6.40%에 해당한다. 계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고로의 4대기 조업 준비를 위해 3차 개수공사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고로의 불을 끄는 '종풍'(終風)을 시작으로 100여일간 고로 본체와 내화물을 해체하고 새 고로와 내화물을 설치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5월 16일께 공사를 마무리하고 나서 화입식을 하고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3200억원 규모다. 3
동국제강의 브라질 제철소 CSP(Companhia Siderurgica do Pecem)가 제철소 완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브라질 제철소 CSP는 22일 브라질 세아라주에 위치한 뻬셍 산업단지에 있는 제철소 건설 현장에서 ‘CSP 고로 연와 정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고로 축조에 사용될 내화벽돌에 친필로 ‘꿈이
포스코켐텍은 지난 5일 최대주주인 POSCO와 1536억9539만원 규모의 핵심 내화물ㆍSTS용 돌로마이트 내화물ㆍ내화물 책임관리 장기계약 3건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1.5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8월31일까지다.
포항제철소 1고로가 화입(火入) 후 최장 조업일을 기록하며 국내 최장수 고로로 우뚝 섰다.
31일 포스코에 따르면 1고로는 1993년 2월 3대기 화입 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조업하며 현재 휴지(休止) 중인 주물선 고로의 최장수 조업 기록 7804일을 깨고, 7844일째(7월 30일 기준) 쇳물을 만들고 있다.
포항 1고로는 대한민국 최초로 쇳물을 생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