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시흥거모 A-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시흥거모)에 대한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일원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A-1BL에 위치한 사업장은 총 6개 동 801가구 규모로 일반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 3개 동과 스틸 모듈러로 지은 아파트 3개동이 혼합된 단
GS건설이 모듈화된 중·고층 건물 상용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
1일 GS건설은 철골모듈러의 내화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마쳤고 현장에서 조이는 작업 없이 모듈 간 접합이 가능한 원터치형 '퀵 커넥터'를 개발해 특허출원과 한국지진공학화 기술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GS건설이 특허 등록한 '내화성능이 확보된 건축용 모듈러 건축물의 시공방법'은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 전국에서 두 번째 조립식 공동주택 실증단지가 준공됐다. 기존보다 개선된 방식인 ‘인필식(Infill식)공법’이 적용된 사례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 22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추진 중인 수요자 맞춤형 조립식(모듈러) 공동주택 실증단지 준공
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커튼월 시스템에 비해 내화성을 2배 가량 높여 층간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고층빌딩 커튼월용 내화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커튼월(Curtain Wall)이란 유리와 같은 외장재를 건물 외벽에 커튼 형태로 붙여놓은 것으로 가시성과 채광성이 우수해 최근 건축 시공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면에 시공시 폴리에틸렌 계열인 고분자 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