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테라가 보령(옛 보령제약)과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MM) 신약후보물질의 공동연구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업테라의 초기 디스커버리 단계 파이프라인인 전사인자 단백질 분해 화합물을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한 라이선시(Licensee)에게 조기에 기술수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셀트리온은 영국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사 ‘익수다 테라퓨틱스(Iksuda Therapeutics)’의 지분을 직접 투자 및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참여하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펀드(이하 신성장펀드)를 통해 추가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과 미래에셋그룹은 2021년 6월 ‘익수다 시리즈A 펀딩’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주도한 익수
네오이뮨텍은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구두발표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에 대한 임상현황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대표적인 난치암인 췌장암, MSS 대장암에서 치료 가능성을 보인 키트루다(PD-1 저해제) 병용 NIT
네오이뮨텍은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 고형암 임상(NIT-110)의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바이오마커 분석을 진행해 종양 내 침윤한 T세포의 유형과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 내 면역
네오이뮨텍은 특발성 CD4 림프구감소증(Idiopathic CD4 Lymphocytopenia, ICL) 환자 대상 NT-I7 (물질명 efineptakin alfa) 단독 임상 NIT-114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NT-I7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서 ICL에 대
네오이뮨텍은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임상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에 따르면 NT-I7은 그동안 면역관문억제제 단독으로는 뚜렷한 성과가 보이지 않았던 췌장암,
네오이뮨텍은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전략 고도화를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 구성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SAB 멤버 중 PD-1의 역할을 발견해 면역 항암 시대의 초석을 마련한 라피 아흐메드 박사(Rafi Ahmed, Ph.D.)와 더불어 신약허가 및 임상 개발을 위해 키이스 왓슨 박사(
네오이뮨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NT-I7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진행성 다발초점성 백질뇌병증(2020 미국 FDA), 특발성 CD4 림프구감소증(2017 EMA, 2019 FDA)에 이어 네 번째다.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
네오이뮨텍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NT-I7'과 면역관문억제제 및 CAR-T 병용 임상을 포함한 총 3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NIT-110(고형암) 2a임상은 포스터 디스커션 세션에 선정돼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해당 임상은 면역관문억제제 단독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알려진 췌장암, MSS 대장암 환자들
엔케이맥스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제출한 초록이 공개됐다고 27일 밝혔다.
공개된 초록 2건은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진행 중인 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으로 첫 번째 초록은 슈퍼NK(SNK01) 단독투여군, 두 번째 초록은 슈퍼NK+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 병용투여군에 대한 임상 내용이다.
슈퍼NK 단독투여군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육종암
엔케이맥스가 “NK세포치료제 슈퍼NK 증식배양기술과 고형암에서의 효과가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를 통해 입증됐다”고 20일 밝혔다.
엔케이맥스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의 폴 부사장은 18일(미국시간) ASGCT 학회에서 NK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배양기술의 강점과 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 연구 중 슈퍼NK 단독투여군(코호트1~3) 임상 결과 등을
네오이뮨텍은 재발 교모세포종(뇌암의 일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와 NT-I7(efineptakin alfa)의 병용 임상 2상(NIT-12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뇌암 연구의 권위자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지안 캠피안 교수가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Investigator-Initiate
엔케이맥스의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은 동정적 사용 승인을 통해 치료를 진행한 육종암 말기 환자에게서 암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엔케이맥스는 지난해 12월 해당 환자의 간에 발생한 종양이 약 80% 관해 되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육종암의 일종인 결합조직성소원형세포종(DSRCT) 환자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동
헬릭스미스가 TAG-72를 표적하는 CAR-T 세포치료 기술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특허는 일본, 유럽, 미국에 등록됐으며, 현재 국내를 비롯해 중국, 홍콩, 호주, 캐나다 등에서 출원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특허는 항-시알릴 Tn 키메라 항원 수용체(ANTI-SIALYL TN CHIMERIC ANTIGEN RECEPTORS)를
바이오 벤처기업 다임바이오는 희귀암 치료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1상 시험 추진을 위해 국제약품과 충남대 김은희 교수팀으로부터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임바이오는 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던 항암제 후보물질의 특허권 양수도와 기술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난치암 치료제 개발 분
헬릭스미스가 TAG-72 항원을 표적하는 CAR-T 세포치료 기술의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해당 특허는 일본, 유럽에 특허 등록됐으며,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홍콩, 호주, 캐나다 등에서 특허 출원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이 특허는 항-시알릴 Tn 키메라 항원 수용체를 발현하는 세포 및 이의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이는 고형암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가 아이온콜로지(iOncologi)와 기술이전 우선협상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온콜로지는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분사한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뇌종양 분야 권위자인 플로리다 대학 뇌신경외과 드웨인 미첼 교수와 캐서린 플로레스 박사가 설립했다. 이 업체는
연세의료원은 베라버스와 차세대 난치암 대사조절 항암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세의료원 윤동섭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최재영 의과학연구처장 겸 의료원 산학협력단장, 의과대학 정재호 교수 및 박지현 베라버스 대표이사와 정건 상무, 강정원 이사가 참석했다.
베라버스는 종양 분자아형 특
메드팩토와 관계사 테라젠이텍스는 29일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진스크립트와 항체 치료제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의 발굴, 제조, 임상시험 등 개발 과정과 연구 및 용역사업 등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휴하게 된다.
메드팩토는 신규 항체 파이프라인 후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립암센터와 신규 희귀ㆍ난치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희귀 난치암의 극복을 위한 항암치료제 개발 협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규항암제 개발 및 항암 치료율 증대 방안 모색 △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제공 △항암치료제의 효율적 임상수행을 위한 산ㆍ학ㆍ연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