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민박’의 7기 옥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3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자체 랜덤 데이트’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계 민박’에서의 둘째 날 오전, 공용 거실에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맨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이 최근 파경한 28기 영철을 만났다.
16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위로받고 위로해 줬다”라며 28기 영철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스터킴은 “나이 들수록 잘 맞는 인연 만나기 참 어렵고 힘든 걸 새삼 또 느낀다”라며 연인과의 이별에 착잡함을 드러냈다.
또한 “여러모로 마음고생 중인
‘사계 민박’의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에 돌입,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 페이스’ 미스터들 6인이 첫인상 선택 후 ‘자기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미스터들의 첫인상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한 국화가 첫인상 투표를 휩쓸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갓생러’ 솔로녀들의 여름 휴가 특집이 포문을 연 가운데,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이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계 민박’을 가장 먼저
'나는 솔로'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ENA와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5일 방송된 265회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서 독점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도 함께 글로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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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 유니버스'와 '짝' 컬래버레이션이 최커(최종 커플) 2쌍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
‘짝 특집’ 솔로 민박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 특집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영철은 내내 호감을 드러냈던 여자 4호를 최종 선택했다. 여자 4호 역시 26기 영철을 택하면서 솔로민박의 첫 커플이 됐다.
여자 1호와 여자 4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17기
여자 2호가 결국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를 중심으로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2호는 “내 눈치 그만 보면 안 되냐. 나는 평온한데 다들 내 안부를 물어보니까 내가 굉장히 잘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며 눈치를 보는 두 사람에 불
‘나솔사계’ 8기 영수의 갈팡질팡하는 모습에 두 여자가 분노했다.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가 데이트를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2호는 조수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지만 3호는
1기 영호가 고백도 전에 차이면서 ‘나솔사계’의 쓴맛을 봤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에게 적극 어필하지만 짝을 찾지 못하는 1기 영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여자 1호에게 다가가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6기 영철의 등장에 수포
여자 5호가 도시락 선택을 포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과 ‘짝’의 콜라보답게 ‘짝’의 시그니처인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락 식사는 솔로녀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각자의 도시락을 들고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선택받지 못한 사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가정함에 결국 마음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3호의 다정함에 호감을 느끼는 8기 영수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8기 영수는 출연진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누워 잠들었다. 다른 출연진들이 자리를
‘짝’ 출신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먼저 나선 여자 1호는 “85년생이다.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로 시니어 분들께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있다”라며 “다정한 분이 좋지만 모두에게 다정하기보다는 저에게만 다정한 게
‘나는 솔로’ 19기 현숙이 ‘나솔사계’에 자신이 언급된 것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28일 19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의 인생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너무 화가 나고 눈물이 난다”라며 분노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출연
솔로남이 여자 1호를 만났다.
2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세계관 대통합으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녀들이 출연해 처음 만났다.
이날 처음으로 등장한 인물은 ‘나솔’ 개국 공신으로 꼽히는 1기의 영호였다. 영호는 “솔 공식 커플들 축가를 많이 부른다. 나는 도대체 언제. 늦어도 내년 안에
배우 정혜성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합류한다.
22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MC가 됐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정혜성은 “앞으로 목요일 저녁 10시 30분에 만나자”라며 “앞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솔로민박 한 번 더 특집의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을 한 번 더 찾은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선택에서는 최커(최종 커플) 두 쌍이 탄생했다. 먼저 13기 상철은 "3년여 만에 연애 세
이번 민박에서는 총 두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로 나선 13기 상철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27기 현숙은 “상대방의 선택에 따르지 않고 내 생각대로 선택하겠다”라며 13기 상철을 최종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신 미스터킴이 결국 고소장을 꺼내들었다.
21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대 입장에서라면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을 변호사와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명예훼손 고소장 사진을 게재했다.
미스터킴은 “살다 보면 거짓말쟁이 사기꾼도 만날 수 있고 정신병자 또라이가 엮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