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릴 지브란 명언
“교육은 그대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씨앗들이 자라나게 해준다.”
레바논 태생 시인이자 철학자, 화가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세계에서 당대의 문학적인 천재이자 영웅으로 추앙받게 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아랍어 세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의 시는 20
SGI서울보증은 이달 26일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SGI유스플러스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SGI 유스플러스’는 대학생 등 Z세대가 기후변화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접 팀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는 대학생 기후대응 서포터즈다.
SGI서울보증은 기후변화센터가 운영하는 SGI 유스플러스 프로그램을 2022년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부 인가 비영 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의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협약을 바탕으로, 자원 재활용에 대한 임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CSR 활동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전
KT&G복지재단이 북한산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섰다.
KT&G는 임직원 봉사단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2025 아름드리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북한산국립공원의 무단 경작지 사용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과 불법시설물로 훼손된 산림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황매화와 화살나무를
현대백화점이 서울 도심 속 공간에 고객과 함께 나무를 심는 이색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서울 마이 트리-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을 안내받고 참여신청도 가능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천호점, 미아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마트가 급격한 사막화로 산림 부족 문제를 앓는 몽골에 숲을 조성한다.
이마트는 몽골 식목일에 맞춰 10일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에 나무 심기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식재를 시작으로 5년간 4.4ha 부지에 1만5000그루를 심어 ‘내일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마트 4개 몽골 현지 점포와의 장기적 협업까지 고려한 판단이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금융 협력 포럼’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외금융협력협의회(CIFC), 베트남은행전략연구원(BSI)과 함께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베트남 중앙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약 86개 금융기관, 17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베 금융 시너지 강화’를 주제로 △베트남 금융산업의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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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동양생명 대표는 "다음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3일 동양생명은 서울시 광진구 소재 뚝섬 한강공원에서 나무 식재 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적극적인 ESG
삼일PwC는 지난 16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하나다. 자치구 정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삼일미래재단,
한국석유공사가 축구장 50개 규모의 상수리 나무 탄소흡수원을 조성했다.
석유공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거제·울산지사 내에 탄소흡수량이 우수한 상수리나무를 식재해 약 36ha 규모의 탄소흡수원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거제지사 내 산지 10ha에 상수리나무 등 2만 그루를 식재한 바 있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울산지사 내
서울 종로구가 도시경관 개선 및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관내 주요 가로변에 ‘정원형 녹지’를 만들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구는 10월부터 ‘2023년 정원 도시 종로,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사업’을 시작하고 다양한 수종의 식물과 조형물을 활용해 정원형 녹지로 관내 가로변을 조성해왔다.
대상지는 종로, 대학로, 통일로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글로벌 담배 기업인 BAT로스만스가 담배꽁초가 자주 버려지는 지저분한 골목길을 꽃밭으로 가꿔 지역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
25일 BAT로스만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꽃밭(꽃BAT) 캠페인’을 통해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가득했던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골목길을 가을 꽃밭으로 바꾸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회사 임직원과
IUCNㆍ굿네이버스와 3개년 협약 체결숲 조성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 일환첫해 12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 식재
현대차가 베트남 메콩강 삼각주의 맹그로브 숲 복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24일(현지시각) 현대차 베트남 판매 합작법인(HTV)에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아이오닉 포레스트 베트남 맹그로브 숲 조성
HDC현대산업개발이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ESG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있는 용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소외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구룡마을 화재나 강릉 산불 등 사회적 이슈가 있을때마다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관내 소외이웃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HDC그룹 계열사 임직원 20여 명과 벽화전문업체 더그림커퍼니 직원들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부모 가정 거주 시설인 해오름빌의 노후화된 담장을 재단장하기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태완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논산시청에서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5톤 분량으로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돼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박강희 논산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8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어르신을 위한 쌀 2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2톤 분량(2000만 원)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이마트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건강한 숲 만들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동부지방산림청, 미래숲과 함께 ‘숲 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 강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숲 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에 공동으로 협력하고자 이를 ‘포레스트 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