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식목일 맞아 당진시와 나무심기…지역 환경 개선 동참

입력 2026-03-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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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등 20여 명 참여…편백나무 식재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이 식목일을 맞아 당진시와 함께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대한전선은 27일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진시가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및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전선 참여자는 2026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로,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형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일원 2.9ha(약 8800평) 면적에 대기 정화와 생태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전선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전선은 나무심기 활동 외에도 1사 1연안 가꾸기, 폐건전지 교환 캠페인,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교육∙지역사회 중심의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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