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수홍이 봉와직염 진단을 받아 모친의 걱정을 샀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다리가 아파 찾은 병원에서 봉와직염 판정을 받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깁스를 한 채 한 병원을 찾았다. 깁스를 걷어내자 고름 등 깊은 상처가 난 발의 모습이 나타났고, 의사는 "어쩌다 다친 것이냐"라고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퀸스타운(Queenstown)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그 경치가 빅토리아 여왕에 버금갈 정도로 아름답다고 해서 ‘퀸스타운’으로 불리게 된 곳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가 백마를 타고 질주하는 광활한 자연의 배경도 바로 이 퀸스타운. 특히 퀸스타운은 막강한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스키, 번지점프, 사이클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권창훈(24·디종)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디종FCO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권창훈 선수 수술은 성공적으로 됐습니다. 회복 후 복귀는 몇 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함께 권창훈 선수의 쾌유를 빌어줍시다"라는 글과 함께 권창훈의 수술 후 모습을 게재했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근무하던 한 간호사가 같은 병원 의사인 남자친구로부터 수년간 상습 폭행을 당했다. 피해 간호사는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며 남자친구인 의사로부터 살해 협박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4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A 씨가 남자친구인 같은 병원 의사 B 씨로부터 수년간 심한 폭행을 당했고, 병원 측이 이 사실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날이 갈수록 더 큰 위협을 받는다.
29일 방영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제96부에서 석표(이성열 분)를 향한 누군가의 공격이 심화된다.
앞서 김 대표는 사람을 시켜 석표의 더마 프로젝트 제작을 방해했다. 공장장을 매수하는 것도 모자라 석표의 차에 달린 블랙박스를 떼갔다.
이어 석표의 거주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의 군대 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달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입소한 지드래곤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콜라를 들고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지드래곤의 왼쪽 팔에 찬 깁스에 주목했다.
황창규 KT 회장이 산책 중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어 예정됐던 대외활동이 전면 취소됐다.
25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전일 산책 중 입은 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8’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황 회장은 24일 손가락 골절로 인해 깁스를 했고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어 병원에서 긴
여자 봅슬레이 2인승 김유란(26ㆍ강원BS경기연맹)-김민성(24ㆍ동아대)이 아쉬운 스타트를 극복하지 못하고 15위로 올림픽을 마감했다.
김유란-김민성은 21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끝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봅슬레이 2인승 1∼4차 시기 합계 3분25초32를 기록했다. 20개 팀 중 15위였다.
전날(20일)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에선 관련 업계가 손익계산을 하면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철강·알루미늄 업체들은 고율의 관세로 자국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단은 환영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고율의 관세와 쿼터는 그동안 수입산 금속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훈련 도중 손가락을 다쳐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제외됐다.
26일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따르면 이정후는 20일 웨이트 훈련 도중 덤벨에 손가락을 다쳐 부상 당일 1차 검진에서 손가락 골절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정후는 26일 2차 검진에서 수술 없이 손가락 깁스 상태로 6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필자가 자전거를 탄 지는 오래되었다. 중학교 때부터 학교가 멀어 자전거 한 대 갖는 것이 소원이었다. 부모님께 조르고 졸라 새 자전거 한 대를 사던 날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자고 일어나면 제일 먼저 자전거를 보고 밤새 안녕을 물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 가는 길을 씽씽 달릴 때 얼굴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과 스쳐 지나가는 누런 황금 들판은 마치 영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일 제3차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포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부당하게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24명에게 포상금 1억4600만 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의결한 건 중 포상금 최고액은 2400만 원으로 간호인력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병원 신고인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부당청구 내용은 외래에 근무하는
태연 교통사고 피해자가 2차 반박글을 게시하며 사고 당시 구급대원의 특혜와 태연의 태도를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고 피해를 당한 저희와 택시기사 그 누구도 '어디가 아프냐', '앰뷸런스 타시라'고 물어보지 않았고 신경 쓰지도 않았다. 오히려 택시기사가 본인이 다친 상황에서도 손님인 저희를 앰뷸런스에 태우려고 노력했다
수목드라마 '매드독' 류화영과 우도환이 첫 방송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1일 첫 방영된 KBS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류화영과 우도환은 각각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홍일점 장하리와 냉정한 두뇌를 가친 신비남 김민준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류화영은 협심증으로 10억 보험 사기를 친 보험 사기꾼의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
대구의 한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 3명이 동급생인 여학생에게 옷을 벗기는 등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방송된 SBS라디오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에서는 피해 학생 측 어머니가 출연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가해 학생과 분리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피해 학생 어머니는 "캠핑 갔을 때였다. 카라반에서 엄마들끼리 있는 방에 있다가 아이들
방송인 박미선, 딸 이유리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둥지탈출’(연출 김유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둥지탈출’은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에서 운전을 하던 A씨가 병원 건물로 돌진해 지하로 추락했다. A씨는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일산백병원 입구 회전교차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차량이 멈춰있던 세라토 차량을 들이받은 뒤 다시 병원으로 돌진해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차량에 함께 탑승
◇ '프듀2' 김재환, 소속사 못지 않은 친구의 대응
프로듀스 101 시즌2' 개인 연습생 김재환이 학교 폭력 루머·악플에 시달린 가운데, 소속사가 없는 김재환을 위해 친구가 대응에 나서 눈길을 사고 있다. 15일 인터넷 '디시인사이드-프로듀스 101 시즌2 갤러리'에는 "재환이와 신의 목소리 함께 출연했던 친구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김재환은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