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0일부터 22일까지 141만4223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82만8898명을 기록해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왕과 사는 남
'만약에 우리', 전 연령층 사로 잡으며 흥행작 등극독립예술영화 부문 1위 '시라트'⋯영화제 영화 인기
1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853억원으로 확인됐다.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외화의 강세 속에 구교환ㆍ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와 김형협 감독의 '신의 악단' 등 한국영화가 선전하며 1월 극장가를 이끌었다.
8일 본지가 문화체육관광
배우 박시후가 스크린 복귀를 검토 중이다.
11일 박시후가 영화 ‘신의 악단’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제이풀엔터테인먼트는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의악단’은 외화벌이를 위해 북한 장교가 한물간 악단을 데리고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이야기로 영화 ‘아빠는 딸’의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배우 윤제문이 지난해 5월 있었던 음주운전을 사과했다.
8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제작보고회에는 윤제문과 정소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음주운전 후 첫 공식 석상에 오른 윤제문은 행사에 앞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잘못된 행동으로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허리를 숙였다.
이어 윤제문은 “영
감독 김형협, 배우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
도희가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에 합류한다.
영화사 김치주식회사는 17일 "도희가 영화 '아빠는 딸'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극 중 도희는 정소민과 포미닛 허가윤의 단짝 친구로 등장한다. 작은 키에 글래머한 외모로 공부는 안중에 없지만 성적은 아주 우수한 인물이다.
도희는 정소민, 허가윤 외에도 앞서 출연을 확
아빠는 딸 이미도
영화 아빠는 딸에 캐스팅된 배우 이미도가 화제인 가운데, 이미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이목을 끈다.
이미도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출연해 DJ 김창렬이 "이상형이 무엇이냐"고 묻자 "마동석의 외모에 유희열의 감성을 가진 남자"라고 이상형을 털어 놓았다.
이어 이미도는 "그런 남자분 있으면
아빠는 딸 이미도.
영화 '아빠는 딸'(가제, 김형협 감독, 영화사 김치주식회사 제작) 출연을 확정지은 이미도의 SNS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가족 #5월 #토끼풀 #꽃밭에서 #꽃팔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토끼풀이 핀 꽃밭에 앉아 미소 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