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30주년을 맞아 중소벤처기업의 가장 좋은 조력자가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기보는 부산 벡스코에서 창립 3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간 기보와 함께 성장한 중소ㆍ벤처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보가 최고의 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노력해 준데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이하 현대로보틱스)이 제조 혁신을 위한 최신 스마트팩토리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보틱스는 오는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2019'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로보틱스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50평(512㎡)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스마트팩토리 종합플
현직 고위공직자 가운데 주진숙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영상자료원장이 재산 171억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2일 지난해 12월 기준 전ㆍ현직 고위공직자 91명(신규 14명, 승진 23명, 퇴직 48명)과 가족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주 원장이 신고한 재산 가운데 166억 원이 부동산이었다.
부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부산지역 스마트공장 보급 업무를 전담할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4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갖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부산기계공고·기술보증기금, 부산 테크노파크(TP)에서 첫발을 내딛는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양 부처 차관 주재로 22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2019년 제1차 중기부-산업부 정책협의회'를 개최, 산업ㆍ기업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양 부처는 수출 부진, 주력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악화 등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양 부처가 정책 협의회를 정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정책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승일 산업부 차관과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정책 협의회를 열었다. 두 부처가 정책협의회를 연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두 차관은 수출 부진, 경쟁력 약화 등 국내외 실물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데 공감하고 정책 공조를 강화하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만난 소상공인연합회가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 수립에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홍 부총리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에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7일 오전 홍 부총리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소재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경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을 이끌기 위한 전략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장이 열렸다.
한국ICT융합네트워크와 한국공학한림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정책과제로 작년 7월부터 6개월간 수행한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정책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공학
“올해가 혁신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제적 인프라를 형성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벤처기업협회가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벤처기업협회를 비롯한 혁신벤처업계 6개 유관단체가 새해
정부가 침체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내년 9776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장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대전 유성구 롯데시티호텔에서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지역산업진흥계획 및 지역사업추진계획’를 의결했다. 내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입되는 예산은 9776억 원으로, 산업부 소관이 7238억 원, 중기부 소
창업진흥원이 21일 대전 KW 컨벤션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김병근 회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창업진흥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열렸다. 한국 유일의 창업지원 전담기관으로 저변 확대와 혁신 창업 촉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제2대 차관에 임명됐다.
김 신임차관은 행시31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대변인, 신산업국장, 창의산업국장, 통상교섭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을 거쳤다. 특히 2014년부터 2015년 3월까지 한국과 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우리 측 수석대표로서 협정 타결의 주역을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느슨해진 공직사회을 다잡고 정책 이행 속도를 높이고자 국정 쇄신 차원에서 16명의 차관급 인사를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을 핵심 부서에 내려 보내 개혁정책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호승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비서관를 기획재정부 1차관으로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추진 중인 산업통상·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11일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 9001)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SO 9001은 사업의 품질 경영과 경영책임, 자원 관리, 성과 평가 등이 국제표준에 맞는다는 것을 인증하는 지표다.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IS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인 공학자 30여 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기술협력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래 신산업과 글로벌 기술협력’이란 주제로 2018 글로벌기술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KIAT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해외 한인공학자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다음 달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술에 가치를, 혁신으로 성장을’을 표어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술 사업화와 그를 통한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식과 투․융자 설명회와 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30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 상가에서 지식콘서트 ‘2018 테크플러스(tech+)용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관점과 현실의 재해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AR과 VR 기술을 바라볼 수 있는 강연이 마련됐다.
첫 연사로는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커
아세안을 비롯한 신남방 권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재·부품 분야에서의 기술협력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 제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상생형 경제협력 모델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소재·부품 밸류UP 포럼’을 열고, 신남방 권역 국가와의
우리은행이 2022년까지 우수 중소기업 300개사를 발굴, 3조 원 규모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중견기업 비즈니스 서밋’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그레이트 비전 2022’를 발표했다. 이날 비즈니스 서밋은 중견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우리은행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최한 행사로 강호갑 중견련 회장,
1000대 기업의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 금액이 46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R&D스코어보드 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지난해 R&D 투자 금액이 45조9570억 원으로 파악됐다고 6일 밝혔다. 42조5880억 원이던 2016년에 비해 7.9% 증가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