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박수진, 오늘(10일) 득녀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오늘(10일) 득녀했다. 10일 TV리포트는 이날 새벽께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서울 일원동 S병원에 입원한 뒤, 득녀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부부가 출산한 사실을 확인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배용
전직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의 커버 메이크업 실력이 화제다.
이사배는 오는 11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사배는 그간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아이유, 선미, 수지, 태연, 설현 등의 커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팬들 사이에서 '스타 복사기'로 불릴 만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메이크업 실
홍상수 영화감독이 이혼 소송 중인 부인과 정식 재판 대신 협의를 진행해 해결하는 조정 절차를 다시 밟는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홍상수 감독이 부인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지난달 23일 조정에 회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조정은 소송 대신 부부가 법원의 조정에 따라 협의를 통해 이혼하는 절차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4일 '디스패치'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지난 16일 찍힌 이 사진 속에는 김민희 부친도 동행하고 있어 눈길을 샀다.
디스패치는 목격자 말을 빌려 "김민희 아버지가 둘 사이에서 직접 카트를 밀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이 찍힌 곳은 지난달에도 홍
홍상수 이혼소송 2차 변론이 7분 만에 끝났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서 23일 오후 2시 9분쯤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2차 변론기일이 비공개로 열렸다. 홍상수 감독과 A씨는 참석하지 않았으며 양측 변호인만 자리했다.
재판은 약 7분 만에 종료됐다. 변론 내용에 대해서는 양측 변호인 모두 말을 아꼈다.
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감독과 김민희는 17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참석하지 않는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그 후'로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김민희 역시 같은 영화로 한국 배우로 유일하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
결별설이 불거졌던 홍상수·김민희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한 매체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홍상수의 22번째 장편영화이자 김민희와 함께한 5번째 영화 '풀잎들'이 제 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지만, 주인공 김민희는 동행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지만 영화 관계자의 증언과 현장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결별설이 불거졌습니다. 8일 스포츠월드는 영화계 관계자의 입을 통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한 달 전 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는 말도 덧붙였죠. 일부에서는 지난달 말 열린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홍상수 감독이 혼자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조짐이 보였다는 얘기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홍
◇ 이동욱 측 "수지와 좋은 감정…알아가는 단계" 열애 인정
또 한 쌍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욱(37)과 수지(24)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라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국내 연예계를 뒤흔든 초특급 스캔들로 꼽혔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월드는 9일 홍상수 감독의 지인인 영화계 관계자를 인용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한 달 전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의 미래를 매우 걱정했으며 둘의 이별 징후는 최근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도 감지됐다는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인 영화감독 홍상수의 이혼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이 19일(오늘) 열리는 가운데, 김민희 홍상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아내를 상대로 제기한 두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
지난달 15일 열린 첫 변론기일에는 홍상수 감독과 그의 아내 A 씨 둘 다 참석하지
배우 김민희와 불륜 관계인 홍상수 감독이 최근 빙모상에도 빈소를 찾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홍상수 감독 부인이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한밤)은 홍상수 감독의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을 다뤘다.
홍상수 감독은 올 초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부인과의 이
홍상수 감독이 빙모상에 이어 첫 이혼 재판에도 불참한 가운데, 홍상수를 향한 대중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 201호에서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재판 첫 기일이 열렸다.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오후 4시에 시작된 재판은 4시 10분께 끝났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재판에는 홍상수 감독과 A씨 모두
김민희와 불륜 관계인 홍상수 감독이 최근 빙모상을 당했지만 고인의 장례기간 동안 빈소를 찾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홍상수 감독이 이혼 법정에는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SBS funE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장모는 5일 향년 85세로 사망했다. 하지만 홍상수 감독은 빈소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송혜교, 한중 국빈만찬서 입은 코트 어디꺼?
배우 송혜교가 한중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이날 송혜교가 입은 코트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14일 저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금색대청에서 열린 한중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또한 원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첫 변론기일이 오늘(15일) 진행된다.
이날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소송이 열린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1월 27일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지만, A씨가 소송 안내장을 송달받지 않아 이혼 소송이 진행되지 않았다.
오늘(9일), 내일(10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김민희와 하정우, 김수현을 만나볼 수 있다. 김민희의 '아가씨', 김수현의 '은밀하게 위대하게' 가 방송된다. 이 외에도 어느날, 고산자 대동여지도도 전파를 탄다. 외화로는 맨 오브 스틸, 트랜스포머, 미니언즈, 인턴, 슈퍼버드, 트랜스포머 등이 편성됐다.
이번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가 '제55회 스페인 히혼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7일 히혼국제영화제에 따르면 김민희는 25일(현지시간) 폐막한 히혼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김민희는 올해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게 됐다.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전 부인 박잎선이 홍상수 김민희 불륜을 비난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고 있다.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재판 소식이 10일 전해진 가운데, 박잎선의 과거 홍상수 김민희 불륜 비난 SNS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잎선은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상수 감독 김민희 사진을 게재한
배우 김민희와 열애 중인 홍상수 감독이 결국 아내와 이혼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촬영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2세 나이 차를 뛰어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올 3월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사랑하는 사이다"라며 불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