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홍상수·김민희 결별설…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홍상수-김민희 헤어졌다고 불륜커플 딱지가 없어지진 않지"

입력 2018-03-09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결별설이 불거졌습니다. 8일 스포츠월드는 영화계 관계자의 입을 통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한 달 전 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는 말도 덧붙였죠. 일부에서는 지난달 말 열린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홍상수 감독이 혼자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조짐이 보였다는 얘기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스캔들은 2016년 6월 처음 나왔습니다. 이듬해 영화 간담회에서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시인했습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의 이혼 재판 등 두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은 세간의 관심을 모았죠.

홍상수와 김민희의 결별설이 불거지며 네티즌은 씁쓸함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연인이 됐으면 평생 잘 살지, 서로에게 상처주고 (홍상수)부인과 딸에게 상처를 주고...”, 홍상수, 김민희 죽을 것 같이 사랑한다더니 결국 다 부질 없음을“, ”김민희 미래를 걱정했다면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죠. 가족의 미래는 걱정 안됐을까?“ 등의 반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9,000
    • +0.64%
    • 이더리움
    • 2,60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37%
    • 리플
    • 1,697
    • -0.41%
    • 솔라나
    • 108,400
    • -1.19%
    • 에이다
    • 239
    • +0%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7
    • -4.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1%
    • 체인링크
    • 11,820
    • -0.08%
    • 샌드박스
    • 82.7
    • -2.18%
* 24시간 변동률 기준